'신과함께2', 800만 돌파…시리즈 쌍천만 신기록 성큼

오는 주말 천만고지 밟는다…2위 '공작'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영화 '신과함께2'가 8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 감독 김용화,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은 지난 9일 32만5천83명을 끌어모으며 누적관객수 806만195명을 기록했다.

지난 1일 개봉한 '신과함께2'는 9일 만에 800만 관객수를 넘어섰다. 이는 역대 최단 기간으로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명량'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흥행 돌풍을 일으킨 '신과함께2'는 오는 주말 1천만 고지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약 1천400만명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과 쌍천만을 달성하는 것. 개봉 2주차 극장가에서 또 어떤 신기록을 세울지도 관심을 모은다.

한편 같은 날 '공작'은 2위를 지켰다. 영화는 일일관객수 29만3천118명, 누적관객수 64만1천541명을 동원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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