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윌리안 결승골' 첼시, 그리스원정서 힘겨운 승리

    윌리안의 결승골에 힘입어 첼시가 그리스 원정을 승리로 장식했다. 첼시는 21일(한국시간) 그리스 툼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L조 1라운드에서 1-0 승리를 따냈다. 윌리안이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 동시에 첼시는 L조 1위에


  2. '포그바 멀티골' 맨유, 영 보이즈 꺾고 상쾌한 출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이하 맨유)가 폴 포그바의 맹활약에 힘입어 영 보이즈(스위스)를 꺾었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스위스 베른에 있는 스타드 데 스위스에서 열린 영 보이즈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폴 포


  3. 메시, 에인트호벤전 해트트릭…통산 8번째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화끈한 해트트릭으로 건재를 과시했다. 메시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PSV에인트호벤과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메시는 전반 31분 환상


  4. `지동원 세레머니` 부상 왜? 영상 보니 어퍼컷 후 착지 과정에서 왼발 뒤틀려

    한국시각 18일 지동원의 소속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동원은 무릎 내측 인대와 캡슐인대를 다쳤다"며 "수 주간 전력에서 이탈할 예정이다. 다행히 십자인대는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동원은 지난 15일 마인츠를 상대


  5. J리그 고베, '과르디올라 스승' 리요 감독 영입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빗셀 고베가 스페인 출신 전술가 후안 마누엘 리요(52)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주젭 과르디올라 감독의 스승으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고베는 17일 오후 신임 감독으로 리요를 선임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날 오전 전임 감독이던 요시다 다카유키(


  6. '유럽파' 이승우·이청용, 나란히 후반 교체 출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이승우(20, 엘라스 베로나)가 후반 교체 출전해 복귀 신고식을 마쳤다. 이승우는 16일 이탈리아 베로나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카르피와의 세리에B 홈경기 후반 34분 왼쪽 측면 공격수 카림 리리비와 교체돼 그라


  7. 침묵 깬 호날두, 사수올로전 '멀티골' 폭발

    이탈리아 세리에A에 새롭게 둥지를 튼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가 멀티골로 데뷔골을 장식했다. 호날두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수올로와 2018-19 세리에A 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5분 선제골, 후반 20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호날


  8. '아뿔싸' 지동원, 골 세리머니 하다 부상

    지동원(27)이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골을 넣은 직후 세리머니를 펼치다 무릎을 다쳐 교체됐다. 지동원은 15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에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됐다. 교체 투입 10분 후 지동원의 발끝에서 경기 첫 골이 터졌


  9. 손흥민, 토트넘 복귀전…팀은 석패

    손흥민(26)이 토트넘 홋스퍼 복귀전을 치렀다. 팀은 아쉽게 패배했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리버풀과 홈 경기에서 후반 28분 그라운드를 밟았다.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과 파울로 벤투 감독의 첫 A매


  10. "누가 왔는지 보라"…손흥민, 토트넘에 '금의환향'

    "누가 돌아왔는지 보라!(Look Who's back!) 손흥민(26)이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했다. 토트넘도 손흥민을 크게 반겼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구단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들고 환하


  11. 3달간 7만6천여㎞ 이동 손흥민, 토트넘은 10월 차출 거부?

    올여름 지구 두 바퀴 가까이 돌았던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을 두고 혹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당장 토트넘 홋스퍼가 10월 A매치 차출을 거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이 1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올 여름 경기를 위해 이동했던 거리를 환산했다. 총


  12. 월드컵 16강 탈락 스페인, 준우승 크로아티아 6-0 완파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16강 탈락이라는 아픔을 맛봤던 '무적함대' 스페인이 준우승팀 크로아티아를 거세게 두들겼다. 스페인은 12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엘체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4그룹 첫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6-0으로 완파했다. 크로아티아의


  13. 일본 축구, 코스타리카 3-0 완파…모리야스 감독 데뷔전 승리

    일본 축구가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일본은 11일 일본 오사카의 스이타 사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코스타리카와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사사키 쇼(산프레체 히로시마), 미나미노 다쿠미(잘츠부르크), 이토 준야(가시와 레이솔)의 릴레이


  14. '병역 혜택' 효과 손흥민, 몸값 1억 유로 넘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 혜택을 얻은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의 몸값이 처음으로 1억 유로(한화 1천309억원)를 넘어섰다.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축구연구소는 11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이적 가치(몸값)를 새롭게 평가했다. 현재 시점에서 1억230만(1


  15. 호날두 없는 포르투갈, 이탈리아 꺾고 네이션스리그 순항

    포르투갈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없이 이탈리아를 잡았다. 포르투갈은 11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A 그룹3 1차전에서 이탈리아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3분 안드레 실바(세비야)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