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동원, '미끄덩'

    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파주 NFC)에 소집된 한국 축구대표팀 지동원, 홍철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7일 코스타리카(고양), 11일 칠레(수원)와 A매치를 치른다. /파주=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2. 지동원, '훈련도 실전처럼'

    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파주 NFC)에 소집된 한국 축구대표팀 지동원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7일 코스타리카(고양), 11일 칠레(수원)와 A매치를 치른다. /파주=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3. 日야구, '3연승' 태국전 승리 A조 1위 확정

    한국 야구대표팀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에서 만나게 되는 일본 야구대표팀이 조 1위 자리를 확정했다. 일본은 28일 자카르타에 있는 라와망운 스포츠 컴플렉스 야구장에서 열린 A조 마지막 3차전 태국과 경기에서 24-0으로 5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일본은


  4. 日 야구 요시카와, 애리조나와 사전계약 발각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명단에서 퇴출당한 요시카와 슌페이(23, 파나소닉)가 일본야구연맹(JABA)의 규정을 위반하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단과 사전계약한 사실이 발각됐다. 요시카와의 소속팀인 파나소닉은 24일 '요시카와가 JABA의 등록 규정을 위반했다'고 공식 발표했


  5. '홈런 급증' 아마도르, 도핑 양성…6개월 출장 정지

    일본 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뛰는 거포 하펫 아마도르의 몸에서 금지 약물이 검출됐다. 선수 본인은 약물 복용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일본 '스포츠호치' 등은 9일 '라쿠텐 아마도르가 급지 약물 사용으로 8월 9일부터 이듬해 2월 8일까지 6개월간 출정 정지 처분을 받았다'


  6. 하라 전 요미우리 감독, 골프 시니어투어 참가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이승엽(은퇴)과 한솥밥을 먹었던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골프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일본 언론 '데일리 스포츠'는 23일 '하라 전 요미우리 감독이 다음달 17일부터 일본 시즈오카 스소노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남자 골프 투어 판클 클래식 2018에 참


  7. 우에하라, 미·일 통산 '트리플 100' 진기록

    우에하라 고지(42,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미일 통산 100승·100홀드·100세이브, '트리플 100'을 달성했다. 우에하라는 20일 일본 히로시마 마쓰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경기에서 8-8로 팽팽히 맞선 7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홀드를 기록했다. 이


  8. 위기의 로사리오…"한신, 조기 계약파기 검토"

    한화 이글스 출신 윌린 로사리오(한신 타이거즈)가 올 시즌 종료 후 방출될 가능성이 대두됐다.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호치'는 13일 '한신이 다음 시즌 로사리오와 재계약을 맺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구단 고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재계


  9. "모든 것 잃었다"…로사리오, 결국 2군 강등 수모

    한화 이글스에서 맹타를 휘둘렀던 윌린 로사리오(29, 한신 타이거즈)가 일본서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급기야 시즌 첫 2군 강등의 수모를 당했다. 로사리오는 3일 열린 2018 일본 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즈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한신 1군 명단에서 제외돼 2군으로 내려갔다.


  10. 로사리오 부활조짐…도쿄돔서 초대형 홈런포

    윌린 로사리오(29, 한신 타이거즈)가 일본 무대에서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초대형 홈런에 1천만원 보너스까지 받는 행운을 누렸다. 로사리오는 8일 일본 도쿄에 있는 도쿄돔에서 열린 2018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홈


  11. '부활' 마쓰자카, 내친김에 NPB 올스타까지 노린다

    일본 프로야구(NPB)서 쾌투를 이어가고 있는 마쓰자카 다이스케(37, 주니치 드래곤즈)가 내친김에 올스타전 출전까지 노린다. 뽑힌다면 무려 12년만의 출전이다. 일본 스포츠 신문인 '스포츠닛폰'은 8일 '마쓰자카가 오는 7월 13일 열리는 올스타전 투표 선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


  12. 허프·로사리오…韓 출신 日 용병들 '악전고투'

    2017시즌까지 KBO리그에서 뛰며 투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윌린 로사리오(29, 한신 타이거즈)와 데이비드 허프(34,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일본 프로야구(NPB) 초반 고전하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를 떠나 NPB 센트럴리그의 명문 한신으로 이적한 로사리오다. 하지만


  13. '일본 야구계의 철인' 기누가사, 대장암으로 사망

    일본 프로야구 연속 경기 출장 기록 보유로 '철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기누가사 사치오가 항년 71세로 사망했다.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은 24일 '기누가사가 23일 도쿄에서 대장암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19일까지만 해도 그가 본인의 사무실에서 업무를 봤지만 갑자기 숨을 거뒀다.


  14. 박수 갈채 받은 '원조 괴물'…마쓰자카의 부활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사람들도 박수를 보내고 있다. 마쓰자카 다이스케(38, 주니치 드래곤즈)가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마쓰자카는 19일 일본 나고야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8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7이닝동안 123개를 던져 4피안타 2탈삼진 2볼넷 1몸에 맞는 공


  15. '시범경기 부진' 로사리오, 살리려면 막 대해라?

    일본 진출 후 첫 해 시범경기서 부진에 빠진 윌린 로사리오에게 쇼다 고조 KIA 타이거즈 코치가 해결법을 내놨다. '막' 대하라는 것이다. 로사리오는 올 시즌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2년 750만 달러(한화 약 82억원) 수준의 초대형 계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