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LB 닷컴, '최지만, 저비용 고효율 대표 사례'

    "올 시즌 가장 성공적인 영입 사례 중 하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이 21일(이하 한국시간) '작은 움직임이지만 큰 효과를 본 선수 9명'을 꼽았다. 그 중에는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도 이름을 올렸다. 팀과 계약하거나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할 때 주목을 받지 못했지


  2. '10일만의 등판' 오승환, 0.2이닝 무실점

    오승환(36, 콜로라도 로키스)이 10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건재를 과시했다. 오승환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구원등판, 0.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2-5로 뒤진 8회말 마운드에 오


  3. MLB 닷컴 "강정호, 남은 시즌 복귀할 수도"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빅리그 복귀 가능성이 언급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가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 있는 피츠버그 구단 훈련시설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을 치렀다"고 전했다. 강정호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몇 차례 타석에 들


  4. 추신수는 1안타·최지만은 휴식

    한국인 메이저리거 타자 맞대결은 열리지 않았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는 안타를 쳤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추신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앨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탬파베이와 홈


  5. 다저스, 테일러 '끝내기 홈런' 2연승 함박 웃음

    류현진(31)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서부조 1위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다저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서 크리스 테일러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3-2로 이겼다. 다저스


  6. '1안타 1볼넷' 최지만, 이틀 연속 안타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 출루와 함께 이틀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6푼7리를 유지했


  7. "최지만, 타석서 아주 돋보인다"…캐시 감독의 칭찬

    최근 무섭게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최지만(27)에 대해 케빈 캐시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캐시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지역 유력지 '탬파베이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최지만이 요즘 아주 대단하다. 최근 2주간 아주 중요한 타구를 쳐주고 있다"며 "시즌을 치르다보


  8. 천적 넘은 류현진, 콜로라도전 승리도 '오랜만'

    류현진(31·LA 다저스)이 콜로라도 로키스와 '악연'을 끝냈다. 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제 임무를 다했다. 그는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7이닝 동안 93구를 던


  9. 류현진, 콜로라도 상대 7이닝 무실점 '시즌 5승'

    '3전 4기.' 류현진(31·LA 다저스)이 올 시즌 가장 좋은 투구 내용을 보였다. 류현진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는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7이닝 동안 93구를 던


  10. 류현진, 효율적 투구로 '천적' 콜로라도 틀어막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효율적인 투구로 명성을 재확인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서 눈부신 피칭을 펼쳤다.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완벽


  11. 최지만, 결승타에 시즌 10호포…추신수에 판정승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 앞에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


  12. MLB 닷컴, '피츠버그 구단 강정호 고민은 진행형'

    선택을 내릴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다. 강정호(31·피츠버그 파리어리츠)는 올 시즌 종료 후 소속팀이 바뀔 수 도 있고 새로운 팀을 찾아 나설 수 도 있다.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에서 뛰던 강정호는 지난 2014시즌 종료 후 해외 진출 자격을 얻었다. 그는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계


  13. 추신수, 대타 볼넷…텍사스는 끝내기 패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대타로 나와 볼넷 하나를 골랐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메이저리그 원정경기 후반 대타로 출전해 볼넷을 골랐다. 한 타석에 들어섰지만 타수가 기록되지 않은 관계로 추신수의 타율


  14. 최지만, 고개 숙인 배트 '4타수 무안타'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빈손에 그쳤다.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에 있는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지명타자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안타를 노렸으나4


  15. 추신수, 멀티 출루에 타점까지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 출루에 타점까지 만들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추신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전날 4타수 무안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