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규시즌 우승' 김태형 감독 "후련합니다"

    두산 베어스가 남아있던 매직 넘버 하나를 지웠다. 두산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13-2로 이겼다. 두산은 당일 승리로 올 시즌 남아있는 12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또한 1위팀에게 주어지는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도 함께 손에 넣었다.


  2. 두산 최주환·이용찬, 정규리그 우승 이끈 '토종의 힘'

    두산 베어스가 마침내 남아있던 매직 넘버를 지웠다. 두산은 25일 안방인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13-2로 이겼다. 두산은 이로써 86승 46패가 됐다. 26일부터 두산에 남아 있는 정규리그 12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확정하는 동시에 우승도 차지했다. 지난 20


  3. 두산, '오재일 만루포' 정규리그 우승 확정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안방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두산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 홈 경기에서 오재일의 만루 홈런을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집중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13-2로 이겼다.


  4. 두산 오재일 '우승 한걸음 더' 만루포 쏘아올려

    두산 베어스가 정규리그 우승 확정에 8부 능선을 넘었다. 두산은 25일 안방인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3-2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던 7회말 승기를 잡았다. 빅이닝을 만들며 9-2로 달아났다. 두산은 최주환의 적시타로 4-2를 만들었고 이어진 만루 기회에서 김재호가


  5. 두산 김재환, '3시즌 연속 30홈런·100타점·100득점'

    두산 베어스뿐 아니라 KBO리그를 대표하는 '간판 타자' 중 한 명이 김재환(30)이 의미있는 기록 하나를 작성했다. 김재환은 KBO리그 최초로 3시즌 연속으로 30홈런·100타점·100득점 이상을 달성한 주인공이 됐다. 그는 25일 안방인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주중 2연전 첫째 날 경


  6. 롯데, '한가위 한마당' 이벤트 개최

    롯데 자이언츠는 25일부터 26일까지 안방인 사직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홈 2연전을 치른다. 롯데 구단은 이번 2연전을 '한가위 한마당'으로 지정해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전 사직구장 앞 야외광장에서는 민속놀이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 자리에서는 전통혼례 포토존, 노리개, 제기 만


  7. '매직넘버 -1' 두산, 안방서 축배 들까

    한 경기만 남았다. 올 시즌 1위를 독주하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정규리그 우승 확정에 필요한 매직넘버는 '1'이다. 두산은 24일 기준으로 85승 46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SK 와이번스(71승 58패)와 승차는 13경기다. 두산이 남은 13경기에서 1승만 더하거나 SK가 1패를 당하면 두산은 올


  8. '유강남 10회 끝내기' LG, 마침내 6연패 탈출

    LG 트윈스가 최하위 KT 위즈를 연장 접전 끝에 잡고 지긋지긋한 6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시즌 64승(69패1무) 째. KT는 53승75패2무를 기록했다. 초반 LG가 유리한 흐름을 잡았다. 1회말 이천웅의 우익선상 적시 3루타


  9. '스크럭스 역전 3점포' NC, 두산 우승 저지

    NC 다이노스가 주포 스크럭스의 역전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의정규시즌 우승을 저지했다. NC는 2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KBO리그 홈경기에서 1-2로 끌려가던 8회말 스크럭스의 역전 3점포로 경기를 뒤집어 4-3으로 승리했다. NC는 4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 56승(76패1무) 째


  10. '단순 타박' 넥센 박병호, 안도의 한숨

    넥센 히어로즈 '간판 타자' 박병호가 아찔한 상황을 맞을 뻔 했다. 그는 지난 5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 도중 평소 잘 하지 않는 행동을 했다. 박병호는 당시 SK 투수 정영일이 던진 공에 맞았다. 이후 박병호가 마운드를 향해 다가갔고 두 팀 선수들 사이에


  11. 장정석 감독 "브리검, 이번에도 믿음직"

    넥센 히어로즈가 2위 수성에 바쁜 SK 와이번스의 발목을 잡아챘다. 넥센은 22일 안방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K와 맞대결에서 8-2로 이겼다. 넥센은 당일 경기 초반부터 승기를 잡았다. 타선이 제대로 터졌다. 1회말 임병욱의 2타점 2루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계속된 기회에서 제리


  12. 넥센, 브리검 호투 발판 '70승' 고지 올라

    넥센 히어로즈가 SK 와이번스와 맞대결에서 승리 미소를 지었다. 넥센은 22일 안방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K와 주말 2연전 첫째 날 경기에서 8-2로 이겼다. 넥샌은 이로써 4위를 지키며 70승 64패가 됐다. 반면 SK는 전날(21일) 한화 이글스전 승리(5-4 승)를 거둔 상승세를 이어가지


  13. KT 위즈, 한가위 맞이 'Autumn Festival' 개최

    KT 위즈가 추석 연휴 기간 야구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한가위 행사를 마련한다. KT는 오는 25일과 26일 안방인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중 홈 2연전을 치른다. 구단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열리는 홈 경기를 다양한 민속놀이와 함께 푸짐한 상품이 마련된 'Autumn Festival'


  14. KT 로하스, '40홈런 성큼'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28)가 시즌 40호 홈런 고지를 눈앞에 두게 됐다. 로하스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주말 원정 2연전 첫째날 경기에 중견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첫 타석과 두 번째 타석에서는 빈 손에 그쳤다. 인필드 플라이와 헛 스윙 삼진을 당했다.


  15. 넥센 박병호, 사구 맞고 교체돼

    넥센 히어로즈 '간판 타자' 박병호(32)가 몸에 맞는 공으로 경기를 먼저 마쳤다. 박병호는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홈 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7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맞은 네 번째 타석에서 부상을 당했다. SK 네 번째 투수 박민호가 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