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PO]한화, 점수 못 내면 최강 불펜도 무의미

    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 불펜 전력에서 KBO리그 최강을 자랑했다. 한화 불펜진은 올 시즌 평균자책점 4.29로 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42승18패로 승수는 가장 많았고 패배는 가장 적었다. 대체 수준 대비 승리 기여(WAR) 또한 12.52로 가장 높았다. 또한 불펜진 신구조화가 잘됐고 체력 분배도


  2. [준PO]김승연 회장 방문에도 한화 답답한 공격 흐름

    3년 만에 야구장을 직접 찾은 그룹 총수의 뜨거운 격려도 소용 없었다. 한화 이글스가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다.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홈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한화에게는 의미있는 경


  3. [준PO]'결승홈런' 박병호 "중요한 경기서 나와 다행"

    박병호(넥센 히어로즈)가 기다리던 대포를 가동했다. 어려울 수도 있을 원정 1차전에서 확실한 기선 제압 홈런을 날리면서 소속팀 승리를 견인했다. 넥센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 이글스와 1차전 원졍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4. [준PO]1차전 승리 장정석 감독 "승운 따랐다"

    넥센 히어로즈의 뒷심이 한화 이글스를 앞섰다. 넥센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와 1차전에서 3-2로 이겼다. 넥센은 '간판 타자' 박병호가 결승타가 된 2점 홈런을 쳤고 선발 등판한 에릭 해커(5.1이닝 1실점)에 이어 이보근, 오주


  5. [포토]넥센 미소 '박병호 투런-해커 호투' 기선 제압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19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승리를 거둔 넥센 김상수, 김재현이 경기 종료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박병


  6. [포토]1차전 패배 한화, '힘 빠지네'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19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한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


  7. [포토]김상수-김재현, 넥센 뒷문 완벽하게 잠궜다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의 맞대결이 19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당일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넥센 김상수, 김재현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박병


  8. [준PO]'15출루 2점' 한화, 주루사에 눈물

    한화 이글스에게는 아쉬운 마음이 들 수 밖에 없는 11년 만에 맞는 가을야구가 됐다. 한화는 19일 안방인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을 치렀다. 경기 결과는 넥센이 3-2로 한화를 이기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그런데 한화는 1차전에서 점


  9. [준PO]넥센, 박병호 결승 투런 앞세워 기선 제압

    넥센 히어로즈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넥센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 이글스와 1차전에서 3-2로 이겼다. 넥센을 한화의 추격을 잘 따돌리며 원정에서 귀중한 1승을 먼저 챙겼다. 넥센이 0의 균형을 먼저


  10. [포토]넥센 송성문, '한 이닝만 막자!' 굳은 의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19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한화 공격이 실점 없이 종료되자 넥센 내야수 송성문이 덕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대전=이영훈기자 ro


  11. [포토]'베테랑' 송광민, 침묵을 깨는 안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19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한화 공격에서 무사 상황에 타석에 나온 송광민이 안타를 친 뒤 1루로 출루했다. /대전=이영훈


  12. [포토]한화 양성우, 굴러온 기회를 발로 찬 '런다운'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의 맞대결이 19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한화 양성우가 상대 3루수 실책을 틈 타 3루를 돌아 홈으로 들어오려고 하다 런다운에 걸려 태그아


  13. [포토]해결사 이성열, '내가 한화의 4번 타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의 맞대결이 19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한화 공격에서 1사 3루 기회를 이성열이 살렸다. 이성열은 넥센 두 번째 투수 이보근을 상대로 적시타를 쳤고 3루 주


  14. [포토]한화 호잉,이보근 흔드는 '3루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의 맞대결이 19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한화 공격에서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나온 제러드 호잉이 3루타를 친 뒤 3루에서 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15. [준PO]해커·헤일, 선발 임무 다한 투구

    최선을 다한 투구였다.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에서 맞붙었다. 두팀은 19일 한화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렀다. 당일 선발투수로는 에릭 해커(넥센)와 데이비드 헤일(한화)가 마운드 위에 올랐다. 해커와 헤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