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정원, 수원 지휘봉 다시 잡았다

    서정원 감독이 다시 한 번 수원 삼성의 지휘봉을 잡는다. 수원은 15일 서정원 감독의 복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수원 측은 "서 감독이 약 한달 반 동안의 공백 기간을 거쳐 수원 감독직에 복귀했다"고 했다. 서 감독은 지난 8월 28일 구단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사임


  2. '선수이자 경찰' 이한샘이 보여준 올바른 길

    축구선수이자 경찰인 이한샘(29, 아산 무궁화)이 본인에게 주어진 소임을 다했다. 1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전직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장학영이 지난달 21일 부산의 한 호텔에서 K리그2 이한샘에게 접근, 5천만원을 주며 은밀한 제안을 했다. 하루 뒤 열릴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


  3. 'K리그 폭격' 무고사, UNL서도 멀티골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스트라이커로 펄펄 날고 있는 스테판 무고사가 국가대표 경기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무고사는 15일(한국시간) 리투아니아 빌리니우스 LFF 스타디움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이하 UNL) C조 4차전 리투아니아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전반에만 두


  4. 국가대표 출신 장학영,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

    2000년대 중반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장학영이 승부 조작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김진형 한국프로축구연맹 홍보마케팅 팀장은 "지난달 21일 장학영으로부터 승부 조작 제안을 받은 아산 이한샘이 구단에 신고했다. 구단은 그 즉시 프로연맹 핫라인으로 신고했고 경찰에도


  5. 안현범 1골 1도움 아산, 안산 꺾고 1위 질주

    K리그2(2부리그) 아산 무궁화가 해체 위기 속에서도 승리를 챙기며 우승을 향해 걸어갔다. 아산은 14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2 32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홈 경기에서 전반 41분 김민균, 후반 29분 안현범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했다. 분위기가 어수


  6. 백성동 극적 결승골 수원FC, 대전 꺾고 6연패 탈출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K리그2(2부리그) 순위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수원FC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의 KEB하나은행 2018 K리그2 32라운드서 3-2로 이겼다. 수원FC는 6연패에서 벗어났지만 대전은 11경기 무패(8승 3무)가 끊겼다. 선제골은 수원이 넣었다. 전반


  7. 석현준, 자신 장점 활용한 벤투 감독에게 대만족

    "(황)의조랑 투톱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석라탄' 석현준(27, 랭스)이 적은 시간을 소화하고도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골을 넣은 황의조(26, 감바 오사카)와 교체로 경기에 나섰지만, 충분히 파울루 벤투 감독 앞에서 경기력을 보여줬다. 석현준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


  8. 손흥민 "PK, 이제는 차지 않으려고 해"

    또 페널티킥을 실축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는 키커로 나서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손흥민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평가전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2-1 승리에 기여했다. 11월 A매치에 나서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풀타임이었다. 하지만


  9. '선제골' 황의조 "운이 좋았다, 집중력 잃지 않으려 노력"

    "더 노력해야죠." 크게 눈을 뜨고 넣은 골이라 더 값졌다. 그렇지만, 황의조(26, 감바 오사카)는 침착했다. 황의조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평가전에 선발로 출전해 후반 20분 골을 터뜨렸다. 볼을 잡고 돌아서는 순간 세바스티안 코아테츠에게 걸려 넘어졌고 페널


  10. [포토]이승우, '아쉬운 뽀시래기~'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2-1 한국의 승리로 끝났다. 후반 한국 이승우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우루과이전 티켓은 판매 첫날 3시간 만에 6만 4천장이 다 팔렸다. 첫날 A매치가 매진된 건 2003년


  11. [포토]손흥민, 위험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2-1 한국의 승리로 끝났다. 후반 한국 손흥민이 상대선수와 볼다툼 중 넘어지고 있다. 이번 우루과이전 티켓은 판매 첫날 3시간 만에 6만 4천장이 다 팔렸다. 첫날 A매치가 매진된


  12. [포토]축구대표팀, 6만 관중에 승리로 응답!

    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우루과이를 2-1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한국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를 돌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파올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상대 전적 0승 1무 6패로 열세인 우루과


  13. [포토]황희찬, 황소의 질주!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2-1 한국의 승리로 끝났다. 전반 한국 황희찬이 드리블하고 있다. 이번 우루과이전 티켓은 판매 첫날 3시간 만에 6만 4천장이 다 팔렸다. 첫날 A매치가 매진된 건 2003년 한일전 이


  14. [포토]패널티킥 얻어내는 황의조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2-1 한국의 승리로 끝났다. 후반 한국 황의조가 패널티킥을 얻어내고 있다. 이번 우루과이전 티켓은 판매 첫날 3시간 만에 6만 4천장이 다 팔렸다. 첫날 A매치가 매진된 건 2003년


  15. [포토]동점골 허용한 대한민국

    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우루과이를 2-1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후반전 우루과이 마티아스 베시노(15번)가 0-1 상황에서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파올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상대 전적 0승 1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