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시 도전해야죠"…독일行 비행기 오르는 송경섭

    강원FC 지휘봉을 내려놓은 송경섭(47) 감독이 독일행 비행기에 오른다. 새 도전을 위한 자양분을 쌓기 위해서다. 송 감독은 강원 전력강화부장을 거쳐 올 시즌 강원의 지휘봉을 잡고 선수들과 함께 호흡했다. 특급 스트라이커 우로스 제리치를 필두로 한 공격 축구와 짜임새있는 부분 전술로 사


  2. 이을용 감독대행 "중원 경기 운영이 패배 원인"

    이을용 FC 서울 감독대행은 패배 원인을 중원에서 밀린 것으로 꼽았다. 서울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대구와 홈 경기에서 0-2로 졌다. 서울 입장에서는 아쉬운 경기가 이어졌다. 결정적인 기회는 만들었지만 골문 앞에서 세밀함이 부족했다.


  3. '3연승' 안드레 "구단 모두가 만든 승리"

    3연승을 질주한 안드레 대구FC 감독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대구는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1 28라운드 서울과 원정경기에서 김대원과 에드가의 골 퍼레이드로 2-0 승리를 따냈다. 완벽한 승리였다. 시종 수비에서도 빈틈을 보이지 않았고 찬스를 확실히


  4. 무서운 에드가, 머리와 발로 대구 3연승 견인

    나이는 들었지만 클래스는 확실했다. 대구FC 에드가(31)가 점점 더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구는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1 28라운드 서울과 경기에서 김대원과 에드가의 골 퍼레이드로 2-0 승리를 따냈다. 에드가가 그야말로 주인공이었다. 1골 1


  5. '에드가 1G 1A' 대구, 서울 꺾고 3연승 가도

    대구FC가 적지에서 FC서울을 꺾고 파죽의 3연승을 내달렸다. 대구는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1 28라운드 서울과 원정경기에서 김대원과 에드가의 골 퍼레이드로 2-0 승리를 따냈다. 대구는 이 승리로 파죽의 3연승을 질주했다. 에드가는 이날 경기에서 1골


  6. '헛심 공방' 이병근 "분위기 잡고 전북전 대비하겠다"

    이병근 수원 삼성 감독대행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점을 따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수원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1 28라운드 인천과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두 팀의 상대 전적에서는 수원이 확실히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최근 10경기에


  7. 안데르센 "선수들, 내가 부임한 이후 가장 좋았어"

    욘 안데르센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좋은 경기를 펼친 선수들을 칭찬했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1 28라운드 수원과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인천의 흐름이 좋았다.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 행진을 달리고 있었고 수원은 반대로 6경기


  8. '아쉽다' 인천, 홈에서 수원과 0-0 무승부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원 삼성과 헛심 공방 끝에 비겼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1 28라운드 수원과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두 팀의 상대 전적에서는 수원이 확실히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최근 10경기에서 5승5무로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


  9. '체력왕' 김진야, 풀타임에 결정적 찬스…'종횡무진'

    또 풀타임을 뛰었다 김진야(인천 유나이티드)가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1 28라운드 수원과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김진야였다. 이날 좌측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그는 이번에도 90분을 풀타


  10. '3G 연속 무패' 인천, '약세' 수원 잡고 반등세 만들까

    인천 유나이티드가 꼴찌 탈출을 노린다. 약세였던 수원 삼성을 잡는다면 결코 꿈은 아니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수원과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도 어김없이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이기형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욘 안데르센 감독이


  11. 수원 플러스 스타디움상, 전북 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

    수원 삼성,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FC서울이 올해 2차 마케팅 수상 구단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플러스 스타디움(Plus Stadium), 그린 스타디움(Green Stadium), 풀 스타디움(Full Stadium), 팬 프렌들리 클럽(Fan-friendly Club)상을 선정해 발표했다. K리그1 14~26라운드를


  12. A매치 2연전 끝낸 벤투호 요원, 지속 생존 조건은

    파울루 벤투 감독 체제의 축구대표팀 9월 A매치 2연전이 끝났다. 10월 우루과이, 파나마와 2연전에서 또 다른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 벤투 감독은 24명을 소집해 코스타리카, 칠레전을 치렀다. 윤영선(성남FC), 송범근(전북 현대), 정승현(가시마 앤틀러스


  13. 국가대표가 지핀 축구 열기, K리그에도 영향 끼칠까

    "뭐든 해보려고 올라왔습니다." 1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는 다소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축구대표팀의 A매치 명단 발표 기자회견, 수원 삼성-FC서울의 슈퍼매치 미디어데이 단골로 열리는 장소에서 울산 현대-포항 스틸러스의 동해안 더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미디어데


  14. 동해안 더비 앞둔 울산-포항, 공격 축구 굳은 약속

    159번째 동해안 더비의 승패는 당연하게도 골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갈릴 것으로 보인다. 1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는 울산 현대-포항 스틸러스의 동해안 더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역대 전적에서는 포항이 58승 50무 50패로 앞서있다. 올해 상대 전적은 1승 1패로 팽팽하다. 울산이


  15. '이근호더비'가 된 '동해안더비', 기싸움 화끈

    "15분 늦었다고 생각하고 1천5백만원 벌금으로 냅시다." 최순호(56) 포항 스틸러스 감독의 진담 같은 농담에 김도훈(48) 울산 현대 감독은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예정됐던 '동해안 더비' 미디어데이 시작 시각보다 30분이나 늦은 것에 대한 농담이었지만, 15일 예정된 승부에 대한 의지의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