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신예 차주영과 한솥밥

단편 영화 '미스터리 핑크', 1월10일 개봉 앞둬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배우 구혜선이 파트너즈파크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구혜선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5'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칠우'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 '부탁해요 캡틴' '엔젤아이즈' '블러드’ 등에 출연했다.

구혜선은 한국뿐 아니라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아 한류스타로 등극했고, 2014년 대만 드라마 '절대달령', 2016년 중국 드라마 '전기대형'에도 출연했다.

파트너즈파크의 신효정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구혜선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고 기대가 크다. 그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배우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더욱 성숙된 자세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혜선은 직접 연출한 단편 영화 '미스터리 핑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양동근, 서현진 등의 배우가 출연한 이 작품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릴 구혜선의 개인 전시회를 통해 1월10일 공개될 예정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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