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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 떠난' 안양 KGC, 선수 대신 보상금 선택
안양 KGC 인삼공사가 선수 대신 보상금을 선택했다. KGC는 전주 KCC로 팀을 옮긴 이정현의 자유계약선수(FA) 이적에 따른 보상으로 전주 KCC로부터 보상 선수 없이 전년도 보수의 200%인 7억2천만원을 보상..(2017.05.29 12:47)
  WKBL 외국인 드래프트 마감, WNBA 출신 절반 포함
2017~2018 시즌 한국 여자프로농구에서 뛸 여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신청이 종료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6일 2017~2018 시즌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신청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WKBL 경력자 23명..(2017.05.26 16:42)
  FA 최대어 이정현, KCC와 9억2천만원 계약
FA 최대어로 꼽히던 이정현의 행선지는 전주 KCC였다. KBL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현이 KBL 역대 개인 최고 보수액을 기록하며 KCC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정현은 계약기간 총 5년에..(2017.05.23 14:16)
  본가로 돌아간 김동욱…시너지 효과 '기대감 급증'
'본가' 서울 삼성의 유니폼을 입은 김동욱이 몰고 올 시너지 효과에 삼성의 다음 시즌이 달렸다. 삼성은 22일 자유계약 선수(FA) 자격을 얻은 김동욱과 계약기간 3년, 첫 해 보수 총액 6억3천만원(연봉 5억6..(2017.05.23 11:05)
  '최대어' 이정현·김동욱, 복수구단 선택 받았다
KBL 자유계약(FA)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이정현과 김동욱이 결국 복수 구단의 선택을 받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 KBL은 19일 2017 FA 타 구단 영입의향서 제출 마감 결과를 발표했다. 총 22명 가운데 9명이..(2017.05.19 19:18)
  주희정을 끝까지 버티게 했던 힘 '가족'
아들 지우(7)를 옆에 앉히고 은퇴 기자회견에 나선 주희정(40)은 담담하게 소감을 밝히다 끝내 눈물을 흘렸다. 열정을 다 바쳤던 농구 코트에서 물러나야 했기에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주희정은 18..(2017.05.18 12:43)
  '눈물의 은퇴' 주희정 "명 지도자가 되겠다"
"추억에 사로잡히면 안 될 것 같아서…." 프로농구 마지막 원년 멤버 주희정(40)이 서울 삼성 유니폼을 벗고 코트를 떠났다. 주희정은 18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소회와..(2017.05.18 12:11)
  'FA 최대어' 이정현·김동욱…'쩐의 전쟁' 열릴까
KBL 자유계약선수 1차 협상이 마감된 가운데 최대어들의 행선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KBL은 16일 자유계약선수 1차 협상을 마감했다. 친정팀과 손을 맞잡은 선수는 18명이었다. FA 최대어로 꼽힌..(2017.05.17 12:06)
  SK, 김민수·변기훈과 재계약…송창무 등 5인 결렬
서울 SK가 김민수를 포함한 FA 3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오용준, 이정석 등 베테랑들은 시장에 나오게 됐다. SK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FA 협상 결과를 알렸다. 김민수 변기훈 김동욱은 재계약에 성공했다...(2017.05.16 13:42)
  '굿바이' 주희정, 20년 정든 코트 떠난다
KBL의 살아있는 전설 주희정이 은퇴를 선언했다. 서울 삼성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희정이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전설이 떠나간다. 고려대를 중퇴 후 연습생 신분으로 1997년 원주 나래 블루버드에..(2017.05.16 12:14)
  김주성, 2억원에 동부 재계약 '데뷔 후 최저액'
원주 동부의 전설 김주성이 삭감율 56.6%를 감수하고도 팀에 남기로 결정했다. 신인 시절 이후 본인의 최저 연봉이다. 동부는 16일 "김주성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금액은 보수 2억원에 계..(2017.05.16 11:53)
  'MVP' 오세근, 7억5천만원에 KGC 잔류
안양 KGC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인 센터 오세근을 붙잡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또 다른 '최대어'인 포워드 이정현과는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KGC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의 간판 센터 오세근과 FA..(2017.05.16 10:21)
  박찬희, 전자랜드와 5년 더…총보수 5억원에 사인
FA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힌 박찬희가 인천 전자랜드에서 2022년까지 뛰게 됐다. 전자랜드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7년 FA 선수인 박찬희 선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14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2017.05.15 17:33)
  역대 4번째 최연소…송교창, 대표팀 선발의 의미
고졸 2년차 송교창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2017 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선수를 5명 교체했다고 발표했다. 김선형 최준용 최부경(..(2017.05.12 12:26)
  '2연패 정조준' KGC, FA 이정현·오세근 잡아라
안양 KGC인삼공사에 통합우승은 기쁜 일이지만 이제는 '어제 내린 눈'이 됐다. 당장 선수단 개편이라는 문제와 마주하게 됐다. KGC는 2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2017.05.03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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