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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태종, 총액 2억7천만원에 현대모비스행
2018 한국프로농구(KBL) 자유계약선수(FA) 타 구단 영입의향서 제출 마감 결과 문태종(43)이 울산 현대모비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KBL은 21일 FA 영입의향서 마감 결과 현대모비스가 문태종을 선택했다고..(2018.05.21 18:58)
  박지수, WNBA 데뷔전 '15분 출전 6득점 3리바운드'
'한국 여자 농구의 미래' 박지수(20)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데뷔전을 치렀다. 박지수는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WNBA 코네티컷 선과의 원정..(2018.05.21 07:23)
  박지수, 한국인 두 번째 WNBA 개막전 합류
한국 여자농구의 대들보 박지수(20)가 일을 냈다. 한국 선수로는 15년만에 미국 여자프로농구(WNBA) 개막 명단 합류라는 쾌거를 이뤘다. 박지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2018.05.18 09:00)
  새 총재 맞는 KBL,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
KBL이 전문 경영인 출신 총재를 추대하면서 인기 회복을 향한 소방수를 투입했다. 새로운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는 평가다. 하지만 경기인 출신 임원을 남기면서 논란의 불씨는 남기게 됐다. KBL은 16일..(2018.05.17 06:01)
  KBL 9대 총재에 이정대 前 현대차 부회장
KBL 제 9대 총재에 이정대 전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선임됐다. 사무총장은 홍보 전문가인 최주선 전 이노션 이사가 맡는다. KBL은 16일 제 23기 제5차 임시총회에서 KBL 9대 총재와 이사(사무총장 내정)에..(2018.05.16 12:39)
  KBL FA 협상 결과 발표…최진수, 6억5천만원 '잭팟'
최진수(고양 오리온)가 친정팀과 재계약으로 FA 잭팟을 터뜨렸다. KBL은 15일 '최진수가 연봉 6억 5천만원에 오리온과 5년 계약에 도장을 찍었다'고 전했다. 이 금액은 최진수의 전년도 보수보다 103.1% 인..(2018.05.15 20:46)
  3대3 KBL 선발팀, 아시안게임 게임 선발전 대비 담금질
2017~2018 시즌 프로농구 신인왕에 올랐던 안영준(서울SK)을 비롯한 3대3 KBL 선발팀이 꾸려졌다. KBL는 11일 안영준, 양홍석(부산 KT), 박인태(창원 LG), 김낙현(인천 전자랜드)으로 구성된 KBL 선발팀이..(2018.05.11 17:02)
  위성우, 13년 장기 집권…2022년까지 우리은행 지휘봉
위성우 감독이 4년 더 아산 우리은행 위비를 지휘한다. 우리은행은 8일 위 감독과 오는 2022년까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위 감독은 2012년 4월..(2018.05.08 10:11)
  KT, 서동철 감독 체제 코치진 구성 완료
프로농구 부산KT가 코칭스태프 인선을 끝냈다. KT는 4일 서동철 감독 체제의 신임 코치진으로 박세웅(48) 전 고려대 코치, 배길태(44) 전 원주DB 전력분석원을 선임하고, 기존 박종천(40) 코치는 유임했다..(2018.05.04 18:18)
  최대어는 '보상선수 없는' 조성민…FA 최종 46명 발표
KBL은 2018 자유계약선수(FA) 최종 명단 46명을 발표했다. 보상선수가 없는 조성민(창원 LG)이 시장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KBL은 30일 FA 최종 명단 46명을 발표했다. 지난 23일 1차 명단에 있었던..(2018.04.30 18:56)
  박태은, 3년 계약에 우리은행 잔류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던 가드 박태은(31)이 아산 우리은행에 잔류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7일 FA 3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FA 박태은이 우리은행과 계약 기간 3년에 연봉 5천만원에..(2018.04.27 18:22)
  라틀리프 품은 현대모비스, 궁합은 어떨까
한국 남자 프로농구는 연일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다음 시즌부터 장신 200㎝, 단신 186㎝ 이하의 외국인 선수를 1명씩을 보유하는 신장 제한 제도는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또한, 국가대..(2018.04.27 10:14)
  현대모비스행 라틀리프 "다시 집에 가는 느낌"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특별 귀화 선수 리카르도 라틀리프(29)가 한국프로농구 진출 당시 입문팀 울산 현대모비스와 다시 인연을 맺었다. 라틀리프는 26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특..(2018.04.26 11:54)
  '특별 귀화' 라틀리프, 드래프트 통해 친정 현대모비스행
울산 현대모비스가 특별 귀화 선수 리카르도 라틀리프(29)를 품에 안았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26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특별 귀화선수 드래프트를 열었다. 서울SK, 전주KCC, 현대모비스가 참가..(2018.04.26 11:29)
  최대어인데…구단들, 왜 라틀리프 꺼려하나
리카르도 라틀리프(29, 한국명 라건아)라는 최대어가 시장에 나왔지만 시장의 반응은 그리 뜨겁지 않다. 두 가지 불안요소 때문이다. KBL은 오는 26일 KBL센터에서 라틀리프에 대한 특별 귀화선수 드래프트..(2018.04.2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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