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문근영-김태희와 한솥밥


가수 출신 배우 전혜빈이 문근영, 김태희 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기자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가수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전혜빈은 그동안 소속사 없이 개인적으로 활동을 해왔지만 배우로서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게 됐다.

나무엑터스 측은 "연기자로서 차곡 차곡 경력을 쌓아가는 전헤빈은 배우로서 아주 매력적인 사람"이라며 "앞으로 좋은 작품에서 활발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전혜빈은 시트콤 '논스톱3',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마녀유희', '왕과 나'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와 '전설의 고향-구미호'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유숙기자 rere@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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