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표예진, 3개월째 핑크빛 열애 중…'월계수' 인연

"3개월째 연인관계 이어오고 있다"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현우와 표예진이 핑크빛 열애중이다.

3일 표예진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표예진과 현우가 3개월째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TV리포트는 현우와 표예진이 지난 2017 방영된 KBS2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출연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보도했다.

현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 '달콤한 유혹' '송곳' '브라보 마이 라이프' '마녀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5년 데뷔한 표예진은 '결혼계약' '닥터스' '쌈, 마이웨이' '미워도 사랑해' 등에 출연, 특히 최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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