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남편 직업? 어플 회사 대표 "알려진 것보다 오래 사귀어"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한 매체(디스패치)가 단독으로 최지우 남편에 대해 보도했다.

‘디스패치’ 취재 결과, 최지우의 남편은 1984년생으로 2015년 이름을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디스패치’는 “둘의 인연은 (알려진 것보다) 오래됐다”면서 “최지우를 만나면서 이름도 바꿨다”고 말했다.

최지우 남편 직업은 현재 ‘생활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로 알려졌다.

[출처=채널a방송화면 캡처]

한편,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도 최지우의 결혼에 관해 이야기했다.

한 대중문화평론가는 "톱스타 결혼에 이렇게까지 기사가 안 나온 건 처음이었다"며 "지금까지 모든 분이 결혼 준비를 하면서 티가 난다. 조금씩 사진이나 영상이 나왔는데 최지우의 경우는 기자들도 당황스러울 정도로 정말 소문이 안 났다"고 밝혔다.

이에 홍석천은 "너무 보안이 철저하니까 남편 되는 분이 누군지? 도대체 누구길래 이럴까? 이런 궁금증이 주변에 굉장히 많더라"라고 전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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