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명탐정3' 김정화, 우아 단아 한복 자태 공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김정화가 영화 '조선명탐정3'에서 단아한 한복 자태를 선보인다.

13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3', 감독 김석윤, 제작 청년필름㈜)에서 조선 양반가 여인 최재희 역으로 출연한 김정화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개봉한 '조선명탐정3'는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김명민 분)과 서필(오달수 분), 기억을 읽은 괴력의 여인 월영(김지원 분)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수사극이다.

김정화가 맡은 인물 최재희는 극 초반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고 진실을 알기 위해 명탐정 김민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여인. 이 과정에서 김정화는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반가운 스크린 컴백을 알린다.

공개된 스틸 속 최재희는 쪽진 머리를 한 채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단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아리따운 그의 모습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민, 서필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때 그는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김정화는 SBS '싱글와이프2'와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