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밖은 위험해"…신화, 20주년 옥외광고로 자축

"특별한 이벤트, 팬들에게 의미있는 선물 되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신화가 데뷔 20주년을 더욱 특별하게 자축한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신화는 서울 시내 곳곳에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옥외 전광판 광고를 게시한 데 이어 12일부터 서울 대학로 와이드 컬러 광고, 오는 24일부터 메가박스 무인발권기 광고, 3월 1일부터 코엑스 파르나스몰 광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대문 및 명동, 강남 일대 등 서울 시내 전역의 옥외 전광판, 대학로와 코엑스 파르나스몰, 메가박스 무인발권기 등에서 노출되는 이번 광고는 신화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고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상 광고에는 오는 3월 개최되는 데뷔 20주년 팬파티 'SHINHWA TWENTY FANPARTY-ALL YOUR DREAMS'의 1차 트레일러 '졸업, 새로운 시작'이 담겼다.

혜화역에 게재된 이미지 광고에는 "신화 밖은 위험해"라는 글귀와 함께 "신화의 20주년! 함께 해요~!"(에릭), "20주년. 앞으로 20년 더 사랑하자~"(이민우), "크고 작은 하나하나가 만들어낸 20년이라는 시간. 행복이었든 불행이었든, 후회하지 않기를. 기쁨이었든 슬픔이었든 상관하지 않기를"(김동완), "신화 20주년. 내 인생의 절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신혜성), "신화창조 여러분! 시간 참 빠르죠? 20년 동안 사랑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완전 사랑해요!"(전진), "신화창조와 함께한 20주년.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쭉~ 함께해요~!"(앤디) 등 멤버들의 자필 메시지가 적혀 있다. 20주년을 맞이한 감회와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한 것.

이처럼 팬파티 개최 소식을 전하고 1, 2차 트레일러를 공개하는 등 데뷔 20주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 중인 신화는 서울 시내 곳곳에서 기념 광고를 시작하며 팬들에게 보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신화컴퍼니는 "신화가 데뷔 20주년을 조금 더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화 20주년 팬파티 제작사인 EMK 뮤지컬컴퍼니와 함께 진행하는 신화의 20주년 기념 광고는 3월까지 서울 전역에서 이루어지며, 이번 이벤트가 팬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기념 광고뿐만 아니라 3월 열리는 팬파티 등을 통해 신화의 20살 생일을 뜻깊게 보낼 예정이니, 신화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화는 오는 3월 24~25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파티 'SHINHWA TWENTY FANPARTY-ALL YOUR DREAMS'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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