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빙속황제' 스벤 크라머, 男 5000m 올림픽 3연패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네덜란드)가 11일 오후 강원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에서 6분14초15으로 올림픽기록을 경신하고 이 종목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기뻐하는 스벤 크라머.

이 경기에 출전한 한국 이승훈은 6분14초15로 결승선을 통과해 22명의 선수 중 5위를 기록했다.

강릉=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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