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안지영, 평창 개막식 무대 성공리에 마쳐

전인권 하현우 이은미 안지영 뜻깊은 공연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볼빨간사춘기 멤버 안지영이 선배 가수들과 함께 평창 올림픽 개막식 무대를 마쳤다.

지난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개최된 가운데, 전인권, 국카스텐 하현우, 이은미, 안지영 4명의 가수가 무대에 함께 올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뜻 깊은 공연을 선보였다.

그들은 세계 평화와 화합을 꿈꾸는 존 레논(John Lennon)의 '이매진(Imagine)'을 열창해 장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번 무대는 전 세계 악기가 동원돼 웅장하게 꾸며졌으며,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촛불로 형상화한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임으로써 더욱 감동을 더하는 무대가 됐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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