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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자' MC 정진영 "첫 연락받고 당황했다"
2011년 04월 08일 오후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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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 KBS 오디션 프로그램 '휴먼서바이벌 도전자'의 단독 MC로 발탁된 연기자 정진영이 "첫 캐스팅 연락을 받고 살짝 당혹스러웠다"고 밝혔다.

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도전자' 제작보고회에서 정진영은 "올초 영화 홍보를 위해 두세번 예능프로그램에 나온 게 전부라 예능국에서 출연 섭외가 왔을 때 당황했다"며 "아내와 아들이 전폭적으로 지지해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출을 맡은 전진학 CP는 "정진영은 MC로 생각한 처음이자 마지막 사람"이라며 "단순히 흥미와 재미, 가벼운 웃음만 추구하는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 MC와 차별화되고 방송에 대한 많이 이해하는 사람을 생각했는데 정진영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했다"고 캐스팅 배경을 공개했다.

'도전자'는 기본적으로 예능프로그램이지만 진행자 외에 연예인들의 참여는 배제한다. 대신 참여자들의 순수성을 최대한 부각할 계획이다. 덕분에 정진영은 웃음에 대한 부담감을 덜 전망이다.

정진영은 "애초에 제작진에게 '도저히 재밌게 할 자신은 없다'고 고백했다. 제작진들도 '재밌는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라며 "재미있는 교양물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대본에 없는 참여자들의 감동적인 드라마가 드러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김현철기자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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