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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박지성이 선발한 유소년 정책 전문가 영입
독일 출신 미하엘 뮐러 정책 수석으로 계약
2018년 04월 11일 오전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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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유소년 정책 전문가를 영입했다.

축구협회는 11일 독일 출신의 미하엘 뮐러(53) 씨를 지도자 수석강사 겸 유소년 정책수석으로 영입했다고 11일 전했다. 계약 기간은 다음달부터 2021년 4월까지다.

역할은 협회의 지도자 강사로 활동하면서 지도자 교육 방향과 유소년 육성정책을 수립하고, 선진 기술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된다.



뮐러 수석 강사는 20년 가까이 활동한 유, 청소년 축구 전문가다. 다름슈타트 유소년 코치부터 시작해 독일 18세 이하(U-18) 대표팀과 15세 이하(U-15) 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

2008년부터는 독일축구협회 지도자 강사로 10년째 활동해왔다. 작년에는 독일 21세 이하(U-21) 대표팀의 스카우트로 활동하며 2017 유럽축구연맹(UEFA) U-21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했다.

이번 영입에는 박지성(37) 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의 의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본부장은 지난 1월 독일에서 직접 면담해 스카우트를 결정했다.

박 본부장은 "세계 최고의 유소년 시스템을 갖춘 독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점, 독일협회와 종신 계약을 했지만, 한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는 열정이 마음에 들었다. 뮐러 수석강사와 함께 한국 축구의 미래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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