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연예가화제
"큰절 스웨그" 빅뱅 태양, 12일 군 입대…끝까지 환한미소(종합)
'새신부' 민효린, 태양 군입대 현장 함께 찾아
2018년 03월 12일 오후 14:3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그룹 빅뱅 태양(본명 동영배, 30)이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큰 절을 올리며 군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태양은 12일 오후 강원도 철원 6사단 청송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날 활짝 웃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태양은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을 향해 손 경례 포즈와 함께 맨바닥에 큰 절을 해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검정색 외투와 모자, 마스크로 통일한 태양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팬들은 '기다릴게요' '다시 만나요'라는 플랜카드를 흔들었다.

이날 태양의 입대 현장에는 새신부 민효린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3년의 열애 끝에 지난달 3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혼 40일 만에 이별하게 됐다.

태양은 입대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BIGBANG #FlowerRoad 잘 다녀오겠습니다. 여러분 꽃길만 걸으셔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회장 역시 SNS를 통해 '#사랑한다_영배야 #몸건강히잘다녀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마지막 사진을 게재했다.




태양은 이곳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자대배치를 받는다. 앞서 빅뱅의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 백골부대에 입소했고, 또 다른 멤버 대성은 오는 13일 군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마지막 멤버 승리는 미리 계획된 스케줄을 소화한 후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오는 13일 신곡 '꽃길'을 발표한다. 이 곡은 은 빅뱅이 처음부터 입대를 염두하고 만든 곡이다. 한동안 무대 위에서 볼 수 없는 애틋한 심정을 담았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기자수첩] 소비자 신뢰 추락 자초하..
[글로벌 인사이트]미·중무역 전쟁의..
[기자수첩] '미완'의 국회 특활비 폐지..
[기자수첩] e스포츠와 컬링
신뢰자본을 쌓을 때다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