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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김진 위원장 "유승민 딸 유담, 수억원 재산보유"
바른정당 측 "용돈 오랜세월 모으면 그렇게 될 수도"
2017년 04월 21일 오전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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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의 딸 유담 씨가 수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담 씨는 1994년 생으로, 현재 나이 23살이다.

20일 밤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서 김진 자유한국당 보수개혁특별위원장은 "유승민 후보의 딸 예금통장에서 수억원이 발견됐다"며 "유승민 의원이 '할아버지가 준 용돈을 모았다'고 했는데, 유승민 의원 아버지는 돈이 얼마나 많기에 대학생 손녀에게 수억원의 용돈을 주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김진 위원장은 "그 집안에서는 보통 용돈줄 때 그렇게 주나. 그걸 모으면 수억 원이 되나. 그럼 1년에 수천만 원을 주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특히 김진 위원장은 "처음엔 용돈이라고 했다가 지금은 자신의 정치자금으로 썼다고 말을 바꿨다. 따듯한 자본주의란 이런 것인가"라며 날선 비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조해진 바른정당 선대위 전략기획팀장은 "재산을 어느 정도 조성했는지 모르지만 얼마 전 부친이 돌아가시면서 유산상속이 있었다고 알고 있다. 그때 증여가 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유승민 후보가 진실에 입각해 설명했다고 믿는다. (용돈을) 오랜 세월 모으면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철희, 김진, 문병호, 조해진, 이정미가 출연해 각 당의 대선 전략을 알아보고 대선 판세를 분석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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