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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 스코티시오픈 우승…LPGA 2승
마지막 18번 홀 버디로 6타차 뒤집기 성공…허미정은 공동 2위
2017년 07월 31일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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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이미향(KB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3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에 있는 던도널드 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미향은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하며 허미정(대방건설)과 카리 웹(호주)을 1타 차로 따돌렸다. 그는 지난 2014년 11월에 열린 미즈노 클래식 이후 LPGA 투어 개인 통산 2승째를 올렸고 이번 대회 우승 상금으로 22만5천 달러(약 2억5천만원)를 받았다.



이미향은 3라운드까지 선두에 6타 차가 나는 공동 6위에 자리했다. 그러나 9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공동 1위 웹을 따라 잡았다.

먼저 균형을 깨뜨린 쪽은 웹. 그는 14번 홀(파5)에서 운이 따랐다. 그린 밖에서 시도한 칩샷이 그대로 이글로 연결돼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미향은 16번 홀(파4)에서 웹을 한 타차로 따라 붙었다. 반면 웹은 17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해 이미향이 오히려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미향은 마지막 4라운드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는 상승세를 후반에도 이어갔다. 그는 18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잡으며 웹과 격차를 2타 차로 벌렸다. 뒷심에서 앞선 이미향이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LPGA 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가 공동 주관했다. 이미향은 LET에서도 개인 통산 2승을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웹과 공동 1위를 달렸던 김세영(미래에셋)은 유선영(JDX)과 함께 3언더파 285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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