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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손베리 클래식 3위
마지막 4R서 9언더파 기록하며 추격전…재미교포 티파니 조 공동 6위
2017년 07월 10일 오전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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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김세영(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3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에 있는 손베리 크리크(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잡으며 9언더퍼 63타를 쳤다.

그는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를 기록했다. 대회 우승은 김세영에게 2타차 앞선 22언더파 266타를 친 캐서린 커크(호주)가 차지했다.



김세영은 리더보드 가장 앞자라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4라운드에서 추격전을 펼쳤다. 그는 전날까지 치러진 3라운드에서 커크에게 9타 뒤진 공동 12위에 있었다.

그러나 4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며 커크를 압박했다. LPGA 진출 후 통산 7승째를 짜릿한 역전승으로 노렸으나 결국 마지막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뒷심은 제대로 보였다.

김세영은 4라운드 3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추격에 시동을 걸었고 9번 홀(파5)까지 번갈아 가며 버디를 기록하며 커크를 따라잡았다. 아슐레이 부하이(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버디행진에 가세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세영은 13번 홀(파5)에서 이글에 기록한 뒤 14번 홀(파4)과 15번 홀(파5)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고 커크를 바짝 따라붙었다. 그러나 커트는 14번 홀(파4)에서 한 타를 더 줄이면서 김세영에게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부하이도 커크를 제치지 못했다. 그는 21언더퍼 267타로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커크는 지난 2010년 10월 열린 나비스타 클래식 이후 오래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투어 통산 3승째를 올렸다.

재미교포 티파니 조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지은희(한화골프단)는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15위, 전인지(브라이트퓨처)는 12언더파 276타로 27위로 대회를 마쳤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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