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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역전 우승
통산 2승째…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도 달성 겹경사
2017년 05월 15일 오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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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시우가 통산 2승째를 올렸다.

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로 경기를 마쳤다.

그는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이안 폴터(잉글랜드)와 루이 우스트히즌(남아프리카공화국)을 3타 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 이후 PGA 투어 통산 2승째다.



그는 우승상금으로 189만 달러(21억3천만원)를 받았고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도 새로 썼다. 1995년 6월28일생인 김시우는 21세 10개월여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04년 대회 우승을 차지한 애덤 스콧(호주)이 남긴 최연소 우승(24세 8개월)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한국 선수로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도 김시우가 두 번째다. 최초 우승자는 지난 2011년 최경주다. 6년만에 김시우가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는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7언더파를 쳐 선두와 2타 차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마지막 라운드 첫 홀(파4)에서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김시우는 7번홀(파4)에서는 7m 가량 되는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9번홀(파4)에서도 5m 버디 퍼트를 집어넣으며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2위 그룹과 격차를 벌렸다. 그는 이후 버디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보기 위기를 넘기며 선두 자리를 지켰고 우승을 확정했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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