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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호, 5G 연속 안타에 타점까지
강정호(피츠버그)가 공수주에서 모두 제몫을 했다. 안타를 치며 타점도 올렸고 도루도 기록했다. 승부처에서 만점활약을 보이며 피츠버그의 4-1 승리에 도움을 줬다. 강정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2015.05.23 10:57)
  전자랜드, 하늘고등학교서 팬사인회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은 연고 지역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2일 영종도에 위치한 하늘고등학교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실시했다. 인천 송도중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사인회로 이현호, 정병국, 함준..(2015.05.23 10:40)
  바르사 회장 "메시, 2007년부터 8차례 발롱도르 탔어야"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발롱도르를 4회 수상한 세계 축구사에 유일한 선수고, 또 4회 연속 수상한 최초의 선수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발롱도르, 축구 인생에서 한 번 받기도 힘든 발롱도르를 4회 연속 수상한 것..(2015.05.23 10:39)
  박지성 겹경사, 아빠 되고 맨유 레전드 매치 나서고
'영원한 캡틴' 박지성(34)에게 행운이 몰려왔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파운데이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내인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지난해 7월 결혼한 박..(2015.05.23 10:33)
  '고민과 역발상' 오지환, 긴 슬럼프 탈출 시동
LG 트윈스의 오지환(25)이 지독한 타격 슬럼프에서 탈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 배경에는 지독한 고민과 발상의 전환이 있다. 오지환은 22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톱타자로 복귀, 4타수 4안타(2루타 3개) 1타점 3득..(2015.05.23 10:26)
  특타 후 홈런 최진행 '오늘도 다시 한 번?'
최진행(한화 이글스)이 특타 효과를 톡톡히 봤다. 그는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를 앞두고 경희대 수원캠퍼스 야구장으로 갔다. 최진행이 경희대로 간 것은 특타를 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이..(2015.05.23 09:15)
  손민한, KBO리그 최고의 '경제적 투수'
프로야구에서는 '경제적인 투구'라는 표현을 흔히 접할 수 있다. 여러가지 의미가 될 수 있겠지만 적은 투구수로 많은 이닝을 소화할 때 주로 사용하는 표현이다. 그런 의미에서 올 시즌 가장 경제적인 투수는 NC 다이노스..(2015.05.23 08:31)
  바둑, 전국소년체전서 정식 종목 참가
바둑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첫선을 보인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와 임원 등 1만7천여명이 참가하는 소년체전은 오는 30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소년체전은 초등학교부..(2015.05.23 06:00)
  한국女배구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조 1위로 예선 통과
이정철 감독(IBK 기업은행)이 이끌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조 1위를 확정했다. 대표팀은 22일 중국 텐진폴리테크닉대학교체육관에서 열린 조별 예선 3차전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세트..(2015.05.22 22:57)
  김성근 한화 감독 "권혁 연속 등판 아쉬워"
한화 이글스가 kt 위즈를 상대로 기분좋은 연승을 이어갔다. 한화는 22일 열린 kt와 맞대결에서 9-5로 이겼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선발투수로 나온 배영수는 승패와 상관 없이 5회까지 무조건 맡기려고 했..(2015.05.22 22:37)
  김태형 "연패 끊겠다는 강한 의지가 승인"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선수들의 연패를 끊겠다는 의지가 승리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두산은 22일 잠실 SK 와이번스전에서 선발 유희관의 역투 속에 마무리 노경은이 경기를 무사히 매조지하면서 4-3으로 승리, 3연패..(2015.05.22 22:35)
  선발 2승 배영수 "조인성 리드 좋아"
배영수(한화 이글스)가 의미있는 선발승을 거뒀다. 배영수는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다. 그는 1회말 2실점하며 주춤했지만 곧바로 안정을 찾았다. kt 타선을 2회부터 7회까..(2015.05.22 22:34)
  '6승' 유희관 "1사 만루 잘 넘은게 승인"
유희관(29)은 역시 유희관이었다. 두산 베어스 부동의 왼손 선발 유희관은 22일 잠실 SK 와이번스전에서 혼신의 역투 속에 또 하나의 승리를 챙겼다. 이날 유희관은 6.2이닝 6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 112개에 탈삼..(2015.05.22 22:30)
  21안타 LG, 16안타 롯데에 20-12 승리
LG 공격력이 봇물 터지듯 불을 뿜으며 롯데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LG는 22일 사직 롯데전에서 홈런 3방 포함 21안타로 20점을 뽑아내 20-12로 승리를 거뒀다. 전날 넥센전 승리로 5연패를 마감했던 LG는 2연승 상승세를 타..(2015.05.22 22:29)
  한화, 홈런 2방 앞세워 kt 꺾고 2연승
한화 이글스가 김회성과 최진행의 홈런포와 선발투수 배영수의 호투를 앞세워 kt 위즈를 꺾고 2연승을 거뒀다. 한화는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5 KBO리그 kt와 원정경기에서 9-5로 이겼다. 한화는 22승 21..(2015.05.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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