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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신인 원톱 김건희, 골 터질 그날만 기다린다
수원 삼성 서정원 감독은 지난달 30일 FC서울과 슈퍼매치를 치르면서 '아드리아노-데얀-박주영 중 한 명만 우리 팀에서 뛰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선수들이 두루 잘하는데 최전방에서 마무리를 해주지 못..(2016.05.01 06:28)
  kt 이진영, 덤덤하지만 특별한 'LG와 첫 만남'
덤덤했지만 특별했던 첫 만남이었다. kt 위즈의 '맏형' 이진영(36)이 지난해까지 7년 간 몸담았던 친정팀을 상대로 맹활약을 펼쳤다. 이진영은 4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2016.05.01 06:15)
  '윤성환 4승투' 삼성, 한화 4연승 저지
삼성 라이온즈가 윤성환의 호투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의 4연승을 저지했다. 삼성은 3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시즌 2차전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2016.04.30 20:57)
  '이진영 3안타' kt, LG 꺾고 3연패 탈출
kt 위즈가 이진영의 맹타와 선발투수 슈가 레이 마리몬의 호투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었다. kt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의 시즌 2차전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끝내기 패배..(2016.04.30 20:37)
  'kt맨' 이진영, 친정 LG 상대 뜨거운 존재감
'마법사 군단'의 맏형이 된 이진영(36, kt 위즈)이 친정팀 앞에서 뜨거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kt 위즈 이진영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2016.04.30 20:33)
  '해커 4승-린드블럼 4패', 명암 갈린 NC-롯데
제1 선발끼리 맞대결을 했지만 명암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해커의 호투를 앞세운 NC가 린드블럼이 무너진 롯데를 완파하고 연승을 거뒀다. NC 다이노스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와 시즌 4차전에서..(2016.04.30 20:29)
  김광현 잘 던지고 정의윤 잘 치고…SK, 넥센에 연승
에이스가 호투를 하고 4번타자가 맹타를 휘두르니 승리가 따라올 수밖에 없었다. SK 와이번스가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김광현의 6이닝 1실점 호투, 정의윤의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 활약을 앞..(2016.04.30 19:57)
  'kt전 6.1이닝 3실점' 소사, 4G째 2승 실패
LG 트윈스의 외국인 에이스 헨리 소사(31)가 4경기째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소사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1이닝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105개..(2016.04.30 19:30)
  이동국 K리그 최초 250 공격포인트…전북, 수원FC 3-1 제압
전북 현대의 '닥공'(닥치고 공격)이 '막공'(막을 수 없는 공격) 수원FC를 화끈하게 무너뜨렸다. 전북은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8라운드 수원FC와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4..(2016.04.30 18:41)
  승리 놓친 수원 서정원 감독, "5월에는 반등한다"
"아드리아노는 경계해야 하는 공격수다." 올 시즌 수원 삼성은 최전방 공격수 부재로 답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선 공격진인 권창훈, 산토스 등이 팀 전체 득점의 대부분을 기록 중인 상황에서 원톱 문제는 해결 기미..(2016.04.30 18:16)
  한화, '제4기 한화이글렛 베이스볼클럽' 창단식
한화 이글스는 30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앞서 '제4기 한화이글렛 베이스볼클럽' 창단식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시 유성구, 충남 서산시, 충북 청주시, 충남 서산 성연면,..(2016.04.30 18:11)
  7연승 실패 서울 최용수 감독 "동점골 후 침착하지 못했다"
수원 삼성과 비기며 7연승 도전이 무산된 FC서울 최용수 감독이 침착하지 못했다고 자책했다. 서울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올 시즌 첫 슈퍼매치 겸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8라운드에서 1-1 무..(2016.04.30 18:05)
  [포토]슈퍼매치 관전 온 차범근-황선홍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8라운드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경기가 0-0 무승부로 끝났다. 차범근 2017 FIFA U-20 월드컵 조직위원회 부위원장과 황선홍 전 포항 감독이 경기장을 찾아..(2016.04.30 17:51)
  [포토]뜨거운 '12번째 선수들'의 슈퍼매치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8라운드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경기가 1-1 무승부로 끝났다. 양 팀 서포터스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수원이 전반 산토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2016.04.30 17:45)
  3연승 효과? 한화 이글스, 30일 삼성전 시즌 첫 매진
한화 이글스가 시즌 첫 홈 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3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1만3천석이 가득 들어찼다. 한화생명이글스파크는 올 시즌 외야 필드박스와 L&C 홈클라우드 존을..(2016.04.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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