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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상래의 득점왕 백넘버 '8번', 이종호의 등에 새기다
지난 1995년 K리그에는 한 신인 선수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신인 공격수 노상래가 16골을 폭발시키며 득점왕에 오른 것이다. '캐논 슈터'라는 별명으로 K리그를 평정한 노상래였다. 16골과 함께..(2015.03.06 06:28)
  [캠프결산③]삼성·넥센·NC·LG, 영광이여 한 번 더
프로야구에서는 하위권 팀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오는 것도 어렵지만, 상위권 팀이 급격히 주저앉는 경우도 많지 않다. 지난 1996년 이후 전년도 4강 팀 중 3팀 이상이 한꺼번에 물갈이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 그..(2015.03.06 06:15)
  시즌 최종전서 완성된 PO 대진표, 동부가 웃었다
6강 플레이오프(PO)를 포함한 포스트시즌 대진표는 정규리그 마지막 날에야 완성됐다. 울산 모비스가 일찌감치 1위를 확정함에 따라 가장 관심을 모았던 2위의 주인공은 원주 동부였다. 동부는 5일 최종전에서 최하위 서..(2015.03.05 22:14)
  '뒷심 부족' SK, 2년 연속 아쉬운 3위 머물러
서울 SK가 2년 연속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4강 직행 티켓을 놓쳤다. SK는 5일 고양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90-88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2위 자리는 이날 서울 삼성을 꺾은 원주 동부의 차지가 됐다. SK와..(2015.03.05 22:02)
  동부, 꼴찌서 2위로 수직상승…'초보' 김영만 감독의 반란
'초보' 김영만 원주 동부 감독의 반란이다. 지난 시즌 꼴찌였던 팀을 2위까지 끌어올린 것.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동부는 이제 챔프전 우승까지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지난 시즌 동부는 최하위에 그쳤던 팀이다. 그런..(2015.03.05 21:54)
  동부, 2위로 4강 PO 직행…SK, 오리온스 꺾고도 3위로 마감
원주 동부가 2위 싸움의 승자가 됐다. 동부는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시즌 최종전에서 88-70으로 승리했다. 37승 17패를 기록한 동부는 이날 고양 오리온스를 꺾은 서울 SK..(2015.03.05 21:47)
  '최하위' 삼성 이상민 감독 "다신 하고 싶지 않은 경험"
서울 삼성 이상민 감독이 최하위로 시즌을 마친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삼성은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70-88로 패했다. 이로써 삼성은 11승 43패, 최하위의 성..(2015.03.05 21:22)
  케빈 '30득점' 현대캐피탈, 우리카드에 3-1 승리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현대캐피탈이 4연패에서 탈출했다. 현대캐피탈은 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4-15시즌 NH농협 V리그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30득점을 올린 케빈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1(25-18..(2015.03.05 21:20)
  '2위 확정' 동부, 정상 도전의 지름길 들어서
원주 동부가 2위 자리를 확정하며 4강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동부는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88-7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동부는 37승17패를 기..(2015.03.05 20:56)
  2015 시즌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는 이동국? 산토스?
축구전문가들은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득점왕 후보로 이동국(전북 현대), 김신욱(울산 현대), 산토스(수원 삼성), 에두(전북 현대) 등을 꼽았다. 이유는 분명하다. 이들의 골 감각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K리그에서 뛰는 선..(2015.03.05 17:04)
  FC서울 우승하면 '용수텔리' 세리머니 한 번 더?
올해 K리그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축구가 대세다. 팬서비스도 좀 더 확실하게 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선수들은 제각각 팬들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클래식 12개 구단 선수 대표들은 5일 서울 홍은동..(2015.03.05 16:46)
  [포토]K리그 클래식, '뉴페이스 여섯 감독과 함께 7일 개막'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은 오는 3월 7일 2014 시즌 우승팀 전북과 FA컵 우승팀 성남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2015.03.05 16:42)
  [포토]윤정환 울산 감독, '신임인 듯 신임 아닌~'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울산 윤정환 감독이 기자회견 도중 긴장한 표정으로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은 오는 3..(2015.03.05 16:36)
  [포토]'광양 루니' 이종호, '쑥스러운 미소'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전남 이종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은 오는 3월 7일 2014 시즌 우승팀 전북과 FA컵..(2015.03.05 16:34)
  10명의 감독이 밝힌 '절대 1강' 전북 잡는 법
올 시즌 K리그 클래식의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는 전북 현대다. 전북은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챔피언이었다. 이동국, 한교원 등 핵심 선수들이 남아있고 여기에 에두, 에닝요 등 거물급 외국인선수 영입에 성공했다. 따..(2015.03.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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