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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맨쉽의 불펜 이동, NC를 '광주'로 이끌까
NC 다이노스가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NC는 지난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3-5 대승을 거뒀다. 타선이..(2017.10.18 12:16)
  [농구토토]농구팬 43% "KGC, 모비스에 우세 전망"
국내 농구팬들은 19일(목)에 열리는 2017-18시즌 남자프로농구(KBL) KGC-모비스전에서 KGC의 우세를 예상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19일(목) 오후 7시에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2017.10.18 11:46)
  [PO]NC의 숨은 힘, 백업들의 쏠쏠한 활약
NC 다이노스가 백업들의 활약으로 한층 더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NC는 지난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3-5 대승을 거뒀다...(2017.10.18 11:32)
  '잔류 희망 해트트릭' 완델손, 클래식 34라운드 MVP
시민구단 광주FC를 강등 위기에서 잠시 구한 브라질 출신 공격수 완델손이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완델손이 클래식 34라운드 MVP..(2017.10.18 11:20)
  SK 김선형, 발목 인대 파열…12주 재활 진단
남자 프로농구 개막과 함께 부상 주의보가 발령됐다. 17일 서울SK 포워드 김선형(29)은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두 번째 경기에서 3쿼터 속공 레이업슛을 시도한 뒤 착지 과정에서..(2017.10.18 10:42)
  [PO]장원준, '빅게임피처' 명성 입증할까
두산 베어스에겐 충격적인 첫 패였다. 장원준이 이 위기를 끊기 위해 나선다. 장원준은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NC 다이노스와 2차전 선발 등판이 예고..(2017.10.18 10:26)
  '조나탄·염기훈 막는다'…서울 수비, 자신감 고조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라운드는 잔인하다. 일주일에 한 경기라 결과에 따라 희비가 극명하게 갈린다. 승점 차가 그리 크지 않아 누구나 순위에 맞는 꿈을 꾸고 있다. 스플릿 그룹A(1~6위)에서 가장 애매하..(2017.10.18 10:14)
  '손흥민 4분'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 원정 무승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로 원정 경기 무승부라는 소득을 올렸다. 손흥민은 추가 시간 포함해 4분 출전 기회를 얻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2017.10.18 09:18)
  [PO]'긴장' 지우고 '여유'를 더하다…달라진 NC의 가을
NC 다이노스가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향한 순조로운 첫 발걸음을 뗐다. NC는 지난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3-5 대승을 거뒀..(2017.10.18 08:01)
  '주포도 척척' 표승주 "5세트 막판 부담 없었다"
"우리팀 선수들 모두 체력이라면 자신 있습니다. 5세트를 오히려 반겨요."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표승주는 지난달 23일 끝난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가 끝난 뒤 이렇게 얘기했..(2017.10.18 06:00)
  [PO]'대량실점' 두산, 마운드가 불타올랐다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에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다. 타선은 제구실을 분명히 했지만 마운드의 방화가 너무나 아쉬웠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2017.10.18 06:00)
  승강제를 바라보는 두 시각…이상과 현실 사이
"두 팀이 직행 승격해도 조금은 부담이 줄어들텐데…." K리그에서 가장 예민한 클래식 잔류와 챌린지 강등 및 플레이오프 전쟁이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다. 살아 남아야 내일을 도모하는, 절박감의 전투가 소..(2017.10.18 06:00)
  [PO]금의환향 테임즈…그의 뜨거운 NC 사랑
금의환향한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강타자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친정팀에 대한 격한 애정(?)을 표했다. 17일 NC와 두산 베어스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린..(2017.10.18 06:00)
  [PO]'슈퍼캐치' 김준완 "확신 없었지만 시도해보고 싶었다"
"부담은 전혀 없다. 그저 팀 승리에 보탬이 돼 기쁘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김준완이 결정적인 호수비와 함께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김준완은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2017.10.17 23:13)
  [PO]'MVP'스크럭스 "김준완 호수비, 동기부여됐다"
만루홈런을 치며 승기를 가져오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재비어 스크럭스(NC 다이노스)가 데일리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기쁨을 드러냈다. 스크럭스는 17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포스트시..(2017.10.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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