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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한준]권순찬 선임으로 보는 사령탑 트렌드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은 공석이던 사령탑 자리를 최근 메웠다. 주인공은 권순찬 수석코치다. 파격적인 결정이었다. 배구계에 나돈 KB손해보험 차기 사령탑 하마평에 그의 이름은 없었다. 대학팀 감..(2017.04.21 12:53)
  권순찬 코치, KB손해보험 새 사령탑 선임
강성형 감독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은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새 감독을 선임했다. 주인공은 강 감독과 함께 지난 두 시즌 동안 KB손해보험에서 코칭스태프로 활동한 권순찬 수석코치다. KB손해보험..(2017.04.20 16:48)
  최태웅 감독 "문성민, 재활 기간 되도록 길게"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현대캐피탈을 10년 만에 우승으로 이끈 주역 중 한 명인 문성민이 무릎 수술을 받았다. 문성민은 지난 19일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에 있는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왼쪽..(2017.04.20 11:42)
  상무, 박진우 등 입대 배구 선수 확정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주전 센터 박진우가 소속팀 유니폼을 벗고 대신 군복을 입는다. 국군체육부대(상무)는 19일 배구를 포함한 8개 종목의 올해 2분기 국군대표 선수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배구..(2017.04.19 19:42)
  최태웅 감독, 2021년까지 현대캐피탈 지휘봉
최태웅 감독이 오는 2021년까지 현대캐피탈 지휘봉을 잡는다. 현대캐피탈 구단은 19일 "최 감독에게 오는 2021년까지 팀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앞으로 4년 더 배구단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재계..(2017.04.19 12:15)
  김철수 감독 "서재덕 무조건 잡아달라고 했다"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은 지난 13일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 지난 4년 동안 팀을 이끌었던 신영철 감독과 결별한 뒤 후보자를 물색했고 그 결과 내부 승격으로 결정했다. 선수와 코치로 23년 동안 한국전력..(2017.04.18 11:00)
  김연경, '몸값 폭등' 조짐…에작시바시 "300만 달러도 가능"
다음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유렵배구 이적시장에서 '블루칩'으로 꼽히는 김연경(페네르바체)은 올 시즌 종료 후 소속팀과 계약이 마무리된다. 그는 다시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선택지는 많다. 원 소속팀..(2017.04.17 13:24)
  '문성민 수술·외인 선택' 최태웅 감독의 고민
"드래프트 당일 마지막까지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네요."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은 지난해 5월 13일 인천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고민을 했다. 드래프트 순번에서 6번째 픽을 얻었..(2017.04.16 09:05)
  '구관이 명관' 전 LIG 에드가, 구단평가서 1위
'복귀는 유력.' 지난 2013-14시즌과 2014-15시즌 2년 동안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에서 뛰었던 토마스 에드가(호주)가 다시 V리그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17 남녀부 외국인..(2017.04.13 14:10)
  '대한항공 날개' 가스파리니, 인천 잔류 유력
V리그가 본격적인 오프시즌을 맞았다. 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역시 선수이동이다. 곧 본격적으로 막을 여는 자유계약선수(FA) 시장과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그리고 드래프트가 여기에 해당한다. 2017-1..(2017.04.13 11:19)
  '김연경 19점' 페네르바체, 극적인 챔프전행
부상 투혼을 제대로 보여줬다. 100% 몸상태가 아닌 김연경이 소속팀 페네르바체가 극적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페네르바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 부르한 페렉 발..(2017.04.13 09:47)
  남·녀배구대표팀 사령탑에 김호철·홍성진
대한민국배구협회(이하 배구협회)가 올해 남녀성인대표팀을 이끌 새로운 수장을 임명했다. 배구협회는 남자대표팀 사령탑에 김호철 전 현대캐피칼 감독을, 여자대표팀에는 홍성진 전 현대건설 감독을 각각 선..(2017.04.12 18:13)
  '캐나다 폭격기' 가빈, 폴란드 떠나 일본리그로
삼성화재에서 3시즌을 뛰는 동안 V리그 최고의 외국인선수로 꼽혔던 가빈 슈미트(캐나다)가 아시아리그로 유턴했다. 가빈은 2017-18시즌부터 일본 V 프리미어리그에서 뛴다. 새 소속팀은 도레이 애로우즈다..(2017.04.12 10:21)
  서병문 배구협회장, 결국 불명예 퇴진
대한배구협회(이하 배구협회)가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게 됐다. 서병문 배구협회회장이 결국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게 됐다. 배구협회는 서 회장이 제기한 대표자 해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2017.04.11 21:31)
  "기를 전해줬지요"…김호철이 지켜본 현대캐피탈 우승 과정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우승의 여운은 여전하다. 선수들과 함께 코트에서 있지 않고 TV중계를 통해 우승 장면을 봤지만 마음 한구석이 뿌듯하다. 김호철 전 현대캐피탈 감독이 그렇다. 남자프로배구..(2017.04.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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