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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승골 문선민, 월드컵 기운 받아 승승장구 다짐
"승승장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월미도 아자르' 문선민(26)이 2018 러시아월드컵 기운을 받아 더 좋은 활약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선민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2018.07.22 21:00)
  '첫 승' 안데르센 감독 "정말 중요한 승리, 더 나아질 것"
"서울전 승리가 선수들에게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줬다." K리그 데뷔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요른 안데르센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감정은 복잡했다. 인천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2018.07.22 20:35)
  서울 이을용 감독대행 "선수들끼리 말다툼, 문제 없다"
4경기 무패(2승2무)를 마감하며 첫 패배를 경험한 이을용 FC서울 감독대행이 선수단에 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서울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19라운드 인천 유..(2018.07.22 20:17)
  '문선민 결승골' 인천, 서울 꺾고 16경기 무승 마감
인천 유나이티드가 요른 안데르센 감독에게 K리그 데뷔 5경기 만에 승리를 선물했다. 인천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19라운드 FC서울과 경인 더비에서 문선민의 결승..(2018.07.22 20:01)
  결승골 문선민, 안데르센 감독의 공격 철학을 지켜줬다
"11명이 모두 수비적이어야 합니까?" 요른 안데르센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은 확고한 철학이 있다. 수비적인 경기 운영을 하더라도 공격 자원은 공격에 가담해야 한다는 것이다.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 출..(2018.07.22 20:00)
  '16골' 득점 선두 제리치, 30골 득점왕 가능?
'소양강 폭격기' 제리치(26)가 멀티골을 넣으며 강원FC의 승리를 도왔다. 수치상으로는 30골은 충분히 돌파할 기세다. 강원은 21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19라운..(2018.07.22 06:11)
  오른쪽 측면의 염기훈, 오른발도 문제 없었다
'왼발의 달인' 염기훈(34)이 수원 삼성의 흔들리는 수비를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잡아줬다. 수원은 2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19라운드 경남FC전을 치렀다. 경기 전까지 2위 경남(..(2018.07.21 21:12)
  '말컹 리그 13호골' 경남, 수원과 비기며 2위 유지
골 잔치의 승자는 없었다. 경남FC가 2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19라운드 수원 삼성과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9승6무4패, 승점 33점이 된 경남은 2위를 유지했다. 5경기 무패(3..(2018.07.21 21:09)
  김학범호 승선 황의조 "결과 내고 감바에 합류하겠다"
"결과를 내고 팀에 합류하겠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에 와일드카드(23세 이상)로 선발된 황의조(26, 감바 오사카)가 굳은 결의로 나서겠다고 다짐했다...(2018.07.21 11:34)
  손흥민 김학범호 합류 확정, 이승우·황희찬은 언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적절한 시기에 합류한다. 남은 것은 이승우(20, 엘라스 베로나)와 황희찬(22, 잘츠부르크)의 합류 여부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손흥..(2018.07.21 09:17)
  '판정 항의' 김도훈 울산 감독, 3G 출장 정지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이 판정에 대한 항의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프로축구연맹)은 20일 제13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김 감독에게 출장정지 3경기에 제재금 500만원 징계를 부..(2018.07.20 19:50)
  성남, 니제르 국가대표 본즈 영입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성남FC가 니제르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올리비에르 본즈(28)를 영입했다. 19일 성남은 '광주FC에서 활약하던 수비형 미드필더 본즈를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2018.07.19 15:48)
  염기훈·이근호 등 베테랑의 존재, 더운 여름 청량제
뜨거운 여름, 베테랑들이 K리그 순위 싸움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 운영 능력이 있는 이들의 존재는 큰 힘이다. 전북 현대는 1위를 질주하고 있다. 18일 제주 유나이티드와 K리그1 18라운드에서 1-..(2018.07.19 10:36)
  살인 일정·무더위, 회복 능력에 순위 싸움 달렸다
"그냥 눈 딱 감고 9월 A매치 데이까지 죽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2018 러시아월드컵 휴식기가 끝나고 재개된 K리그1은 무더운 날씨와 함께 험난한 일정과도 싸우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월드컵이 열린 해..(2018.07.19 09:41)
  아시안게임 희비, 선수들 의욕은 더 올라갔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발표 이후 치른 K리그1 18라운드는 회복과 한풀이의 장이었다. 김학범(58)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은 지난 16일 20명의 아시안게임 명단을 발표했다..(2018.07.1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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