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국내축구  

  최강희 감독 "이동국, 고맙다기보다 미안하다"
"이동국의 골은 고무적이다." '라이언킹' 이동국의 멀티골을 앞세운 전북 현대가 8경기 무패(5승 3무)를 질주했다. 전북은 2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2017.06.28 22:27)
  '이동국 멀티골' 전북, 포항 꺾고 8G 무패 질주
전북 현대가 이동국, 에두의 결정력을 앞세워 맞수 포항 스틸러스를 무너뜨렸다. 전북은 2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포항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10승..(2017.06.28 21:29)
  '노송(老松)' 이동국, 최강희 선택에 대답하다
"이동국은 고향에 안부를 전해드리기 위해서…." 2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북 현대의 신흥 라이벌전, '봉동 이장' 최강희(58) 전북 감독은 '라..(2017.06.28 21:26)
  '이란 출신' 칼레드 "서울에서 활약해 월드컵 가고 싶다"
K리그 역사상 첫 번째 이란 국적 외국 선수인 칼레드(Khaled Shafiei)가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지난 26일 입단한 칼레드는 28일, 팬들에게 입단소감과 함께 첫 인사를 건넸다. 서울의 일원이 된 것에 대..(2017.06.28 11:43)
  '안드레 스타일' 대구, 조직 안에 개인 보인다
시민구단 대구FC는 A매치 휴식기가 끝난 뒤 3경기에서 3무승부를 기록했다. 3승 6무 7패, 승점 15점으로 잔류 마지노선인 10위를 유지하고 있다. 승강 플레이오프권인 11위 인천 유나이티드(12점)에 3점 차이로..(2017.06.28 10:49)
  "강팀이면 강하게 맞서야"…최순호의 전북 저격(?)
프로축구 K리그가 반환점 앞에 왔다. 정규리그 33라운드+스플릿 5라운드 등 총 38라운드로 치러지는데 정규리그의 절반이 넘어가는 17라운드를 28일 치른다. 16라운드까지 1위 전북 현대(승점 32점)를 제..(2017.06.28 10:06)
  '새출발' 김호곤, 기술위부터 개편한다
"기술위원 일부에 변화를 줘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김호곤(66) 대한축구협회 신임 기술위원장이 A대표팀에 힘을 실어주는 기술위원 구성에 나설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26일 취임 후 기술위원 구성에..(2017.06.28 06:15)
  인천 최종환, 클래식 16라운드 MVP
기가 막힌 프리킥 한 방으로 탈꼴찌에 기여한 최종환(인천 유나이티드)이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클래식 16라운드 MVP에 최종환이..(2017.06.27 18:23)
  전남, 베테랑 미드필더 김재성 영입
전남 드래곤즈가 베테랑 미드필더 김재성(34)을 영입했다. 전남은 27일 후반기 전력 강화를 위해 김재성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재성은 2005년 부천SK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포항 스틸러스, 상주..(2017.06.27 15:44)
  외부 수혈 서두르는 서울, 선택은 성공?
FC서울이 혼란과 희망이 교차하는 시절을 보내고 있다. 서울은 지난 25일 상주 상무와의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후반 45분 측면이 뚫리면서 서울 출신 김태환의 도움을 받..(2017.06.27 12:02)
  한국 축구 운명의 나날…정몽규 회장이 나서야 한다
기술위원장 선임을 놓고 숙고하던 정몽규(55)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선택은 김호곤(66) 부회장이었다. 김 신임 기술위원장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백지에서 시작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국 축구는..(2017.06.27 10:14)
  [김동현]'소방수' 김호곤, 그가 신중해야 하는 이유
김호곤 신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위원장 앞에는 감독 선임과 계약 기간 협의라는 두 가지 과제가 놓여져있다. 두 가지 모두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해야한다. 김 신임 기술위원장은 26일 신문로 축구회관에..(2017.06.27 06:15)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는 김병수, 그 앞의 당면 과제
"공격적인 형태를 취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수비에 대한 위험은 감수할 수밖에 없다" 26일 대전 시티즌과 2017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병수 서울 이랜드감독은 '..(2017.06.27 06:00)
  '무승부' 김병수 감독 "운이 따라줬어야 했다"
김병수 서울 이랜드 감독이 승리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병수 감독의 서울E는 26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대전과 경기에서 후반 44분 터진 백지훈의 '극장..(2017.06.26 22:41)
  아쉬운 이영익 감독 "이겼어야 하는 게임"
이영익 대전 시티즌 감독의 표정에선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다. 이영익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6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서울 이랜드와 경기에서 2-3으로 뒤지..(2017.06.26 22: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7년06월  2017년05월  2017년04월  2017년03월  2017년02월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강민경]갤노트FE, '팬덤'에 환영받을..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그 거리만큼의..
[김동현]'소방수' 김호곤, 그가 신중해..
[박준영]'2DS XL'도 좋지만 '스위치'는..
[김다운]문자살포, 주가조작에 동참하..
프리미엄/정보
구글 웨이모, 700억달러 회사로 성장할..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7 MCS
MCN 특강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