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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사리오 부활조짐…도쿄돔서 초대형 홈런포
윌린 로사리오(29, 한신 타이거즈)가 일본 무대에서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초대형 홈런에 1천만원 보너스까지 받는 행운을 누렸다. 로사리오는 8일 일본 도쿄에 있는 도쿄돔에서 열린 2018 일본 프로야..(2018.05.09 06:01)
  '부활' 마쓰자카, 내친김에 NPB 올스타까지 노린다
일본 프로야구(NPB)서 쾌투를 이어가고 있는 마쓰자카 다이스케(37, 주니치 드래곤즈)가 내친김에 올스타전 출전까지 노린다. 뽑힌다면 무려 12년만의 출전이다. 일본 스포츠 신문인 '스포츠닛폰'은 8일 '마..(2018.05.08 10:21)
  허프·로사리오…韓 출신 日 용병들 '악전고투'
2017시즌까지 KBO리그에서 뛰며 투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윌린 로사리오(29, 한신 타이거즈)와 데이비드 허프(34,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일본 프로야구(NPB) 초반 고전하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2018.04.27 06:01)
  '일본 야구계의 철인' 기누가사, 대장암으로 사망
일본 프로야구 연속 경기 출장 기록 보유로 '철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기누가사 사치오가 항년 71세로 사망했다.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은 24일 '기누가사가 23일 도쿄에서 대장암으로 사망했다'고 보도..(2018.04.25 10:25)
  박수 갈채 받은 '원조 괴물'…마쓰자카의 부활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사람들도 박수를 보내고 있다. 마쓰자카 다이스케(38, 주니치 드래곤즈)가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마쓰자카는 19일 일본 나고야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8 일본 프로야구(NPB) 한..(2018.04.20 13:00)
  '시범경기 부진' 로사리오, 살리려면 막 대해라?
일본 진출 후 첫 해 시범경기서 부진에 빠진 윌린 로사리오에게 쇼다 고조 KIA 타이거즈 코치가 해결법을 내놨다. '막' 대하라는 것이다. 로사리오는 올 시즌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2018.03.16 11:08)
  한신 로사리오, 캠프 첫 타격서 140m 대형 아치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윌린 로사리오(한신 타이거즈)가 캠프 첫 날부터 대형 홈런포를 날렸다.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은 1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에서 스프링캠프에 돌입했다. 이날이 첫 훈련..(2018.02.01 16:01)
  4억엔서 1천500만엔…마쓰자카, 기록적 연봉삭감
현역 선수 생활은 이어가게 됐다. 그러나 몸값은 지난해 연봉의 5%에도 미치지 못한다. 한때 '괴물'로 불린 일본의 오른손 베테랑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연봉이 화제다. 마쓰자카는 24일 주니치 드래곤스..(2018.01.24 09:14)
  '절박' 마쓰자카 "주니치 테스트, 합격하고 싶다"
주니치 드래곤즈 입단테스트를 앞둔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절박한 심경을 나타냈다. 마쓰자카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귀국한 직후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와 독점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2018.01.21 12:14)
  日 주니치 "이치로, 우리에게 오라"
미국 메이저리그(MLB) 잔류와 일본 프로야구(NPB) 복귀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에게 주니치 드래곤즈가 영입 의사를 타진했다. 19일 일본 스포츠신문인 '스포츠호치'는 '주니치가 마이애미 말..(2018.01.19 10:39)
  가네모토 한신 감독 "로사리오, 포수도 준비해"
한신 타이거즈에 입단한 윌린 로사리오(전 한화 이글스)가 포수 마스크를 쓸 예정이다. 일본 스포츠신문인 데일리스포츠는 17일 '가네모토 도모아키 감독이 로사리오를 위급시 포수로 기용할 가능성을 내비쳤..(2018.01.17 18:45)
  '日 '명전' 마쓰이, 그가 세운 두 가지 기록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뉴욕 양키스 단장 특별보좌)가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세 가지 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마쓰이는 15일 일본 도쿄에서 발표된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헌액자 명..(2018.01.16 09:25)
  '한국전 실수' 사토 "故 호시노 감독께 죄송"
2008 베이징 올림픽 당시 통한의 실수로 일본이 한국에 역전패하는데 빌미를 제공한 G.G 사토(본명 사토 다카히코)가 최근 사망한 호시노 센이치 감독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G.G 사토는 15일 일본 스..(2018.01.15 13:49)
  '선동열 은사' 호시노 감독, 암 투병 끝 사망
2008 베이징 올림픽 당시 일본 야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호시노 센이치 라쿠텐 부회장이 사망했다. 향년 70세. 일본 언론들은 6일 '호시노 전 감독이 지난 4일 사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스포니치 아..(2018.01.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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