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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로사리오…"한신, 조기 계약파기 검토"
한화 이글스 출신 윌린 로사리오(한신 타이거즈)가 올 시즌 종료 후 방출될 가능성이 대두됐다.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호치'는 13일 '한신이 다음 시즌 로사리오와 재계약을 맺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2018.07.13 09:19)
  "모든 것 잃었다"…로사리오, 결국 2군 강등 수모
한화 이글스에서 맹타를 휘둘렀던 윌린 로사리오(29, 한신 타이거즈)가 일본서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급기야 시즌 첫 2군 강등의 수모를 당했다. 로사리오는 3일 열린 2018 일본 프로야구(NPB)..(2018.06.04 09:42)
  로사리오 부활조짐…도쿄돔서 초대형 홈런포
윌린 로사리오(29, 한신 타이거즈)가 일본 무대에서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초대형 홈런에 1천만원 보너스까지 받는 행운을 누렸다. 로사리오는 8일 일본 도쿄에 있는 도쿄돔에서 열린 2018 일본 프로야..(2018.05.09 06:01)
  '부활' 마쓰자카, 내친김에 NPB 올스타까지 노린다
일본 프로야구(NPB)서 쾌투를 이어가고 있는 마쓰자카 다이스케(37, 주니치 드래곤즈)가 내친김에 올스타전 출전까지 노린다. 뽑힌다면 무려 12년만의 출전이다. 일본 스포츠 신문인 '스포츠닛폰'은 8일 '마..(2018.05.08 10:21)
  허프·로사리오…韓 출신 日 용병들 '악전고투'
2017시즌까지 KBO리그에서 뛰며 투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윌린 로사리오(29, 한신 타이거즈)와 데이비드 허프(34,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일본 프로야구(NPB) 초반 고전하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2018.04.27 06:01)
  '일본 야구계의 철인' 기누가사, 대장암으로 사망
일본 프로야구 연속 경기 출장 기록 보유로 '철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기누가사 사치오가 항년 71세로 사망했다.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은 24일 '기누가사가 23일 도쿄에서 대장암으로 사망했다'고 보도..(2018.04.25 10:25)
  박수 갈채 받은 '원조 괴물'…마쓰자카의 부활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사람들도 박수를 보내고 있다. 마쓰자카 다이스케(38, 주니치 드래곤즈)가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마쓰자카는 19일 일본 나고야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8 일본 프로야구(NPB) 한..(2018.04.20 13:00)
  '시범경기 부진' 로사리오, 살리려면 막 대해라?
일본 진출 후 첫 해 시범경기서 부진에 빠진 윌린 로사리오에게 쇼다 고조 KIA 타이거즈 코치가 해결법을 내놨다. '막' 대하라는 것이다. 로사리오는 올 시즌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2018.03.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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