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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 교훈 삼아 강해져라" 장성호가 건넨 조언
"자신들이 야구를 정말 잘하는 게 아니라는 걸 확실하게 깨달았을 것이다. 앞으로 야구 인생에서 이번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믿는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2017.11.22 06:15)
  "최고만 뽑는다"…2018 AG 앞둔 선동열의 원칙
"아시아경기대회는 최고의 선수들만 선발한다. 병역 혜텍이 걸려있지만 선수들이 갖고 있는 기량이 우선이다." '선동열호'가 첫 출항을 마쳤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6일부터 19일..(2017.11.21 16:31)
  강민호 놓친 롯데, '울고싶어라'
롯데 자이언츠가 오프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제대로 찬바람을 맞았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던 황재균도 국내 복귀 선언 후 kt 위즈와 계약했다. 롯데 입장에서는..(2017.11.21 16:21)
  '강민호 놓친 롯데', kt서 조무근 영입
롯데 자이언츠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kt 위즈로 이적한 황재균(내야수)에 대한 보상선수 지명을 마쳤다. 롯데 구단은 21일 황재균을 대신한 보상선수로 조무근(투수) 영입을 발표했다. 황재균은 201..(2017.11.21 16:15)
  '삼성맨' 된 강민호 "정말 힘든 결정 내렸다"
'롯데의 강민호!' 이제는 더 이상 사직구장에서 익숙한 응원 구호를 들을 수 없게 됐다. 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강민호(포수)는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다. 삼성은 "21일 강..(2017.11.21 14:59)
  FA 강민호, '4년 80억원' 삼성 유니폼 입어
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강민호(포수)가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가 아닌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다. 삼성 구단은 '강민호와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40억원을 포함해 연봉 등 총액 8..(2017.11.21 14:23)
  신본기 "멀티 포지션 소화? 문제 없어요"
롯데 자이언츠 신본기(내야수)는 올 시즌을 바쁘게 보냈다. 그는 유격수와 3루수를 번갈아 봤다. '가을야구'에도 참가했고 시즌이 끝난 뒤에도 여전히 분주하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소속팀 마무리 훈련..(2017.11.21 12:55)
  김용국 kt 수석코치 "지원 스태프 고생도 생각해야"
kt 위즈의 2017시즌 마무리캠프가 막바지를 향해 가는 가운데 김용국 수석코치가 선수들에게 스태프의 노고를 강조했다. 김용국 수석코치는 올 시즌 종료 후 수비코치에서 수석코치로 승격됐다. 김진욱 감..(2017.11.21 12:37)
  [APBC]'대만 강타자' 왕보룽, 일본 닛폰햄 이적 가능성 솔솔
2017 ENEOS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 출전해 한국과 맞대결을 펼친 대만의 강타자 왕보룽이 일본프로야구(NPB) 닛폰햄 파이터즈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폰햄 구단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2017.11.21 10:43)
  한화서 방출 김원석, '스스로를 짓밟았다'
김원석은 분명 잠재력을 갖춘 선수였다. 하지만 몰상식한 행동으로 스스로를 짓밟고 말았다. 이제는 그에게 전 소속팀이 된 한화 이글스는 지난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적 공간인 쇼설미디어(SNS)상에서 이..(2017.11.21 10:32)
  가파른 성장세 김하성·박민우, '기대 UP 2018 AG'
첫 출항에 나섰던 선동열호는 마지막 경기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 그러나 향후 몇 년간 대표팀 내야를 책임질 키스톤 콤비의 등장이라는 소득을 얻었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7..(2017.11.21 10:08)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 성황리에 종료
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WBAK)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5회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지난달 28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지난 19일 폐막했다. 역대 국내 여자야구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42개 팀..(2017.11.20 21:48)
  한화. 'SNS 파문' 외야수 김원석 방출
한화 이글스가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 대화내용 유출로 논란을 빚은 김원석(외야수)을 방출했다. 한화는 20일 저녁 보도자료를 통해 "사적 공간인 SNS상에서 이뤄진 개인 대화라고 해도 부적절한 내용이 유..(2017.11.20 20:57)
  [APBC]장현식 "일본, 다음에 만나면 꼭 이길게요"
'선동열호'가 첫 번째 항해를 마무리했다. 선동열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일정을 모두 마쳤다. 한국은 올해 열린 첫 대회에서 3경..(2017.11.20 17:18)
  [APBC]선동열 감독 "기대와 과제 모두 발견한 대회"
아쉬운 결과를 손에 쥐었지만 그래도 소득은 있었다. 선동열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동열..(2017.11.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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