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김유정, 호러 '네번째층' 캐스팅


 

도회적인 미모의 배우 김서형(사진 위)과 깜찍한 아역배우 김유정이 모녀 호흡을 이룬다.

김서형과 김유정은 CJ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HD공포영화 프로젝트 '어느날 갑자기-4주간의 공포'의 세 번째 작품인 '네번째 층'(감독 권일순)에 모녀 역할로 캐스팅됐다.

지난 1일 크랭크인한 '네번째층'은 4층이 없는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 미혼모 '민주'(김서형 분)와 딸 '주희'(김유정 분)이겪는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으로 스크린 데뷔, 섹시함과 서구적 마스크로 얼굴을 알린 김서형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깜찍한 연기를 보여준 김유정은 극중 모녀 역할을 맡아 섬세한 공포를 표현할 예정이다.

메가폰을 잡은 권일순 감독은 단국대 영화과를 졸업, 베니스영화제 초청작 단편 '숨바꼭질'을 연출한 실력파 유망주다.

4인의 감독이 펼쳐내는 HD공포영화 '어느날 갑자기-4주간의 공포'의 세 번째인 '네번째 층'은 이달 30일까지 촬영을 마치고 오는 여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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