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디자인브랜드 뉴킷과 콜라보 상품 출시

동물 캐릭터 활용 디자인 눈길…멸종위기 동물 관심 증대 기대


[류한준기자] SK 와이번스가 11일 디자인 브랜드 '뉴킷'(NEW:KIT)과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인다.

'뉴킷'은 글로벌 이슈를 포함해 사회적 문제를 시각적 매체를 통해 알리고자 한다. 실용적이고 유니크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SK 구단과 함께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멸종위기동물 알림 프로젝트'의 하나로 기획됐다. 북극곰, 고래, 펭귄 등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캐릭터가 구단 로고와 함께 어우러져 환경보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뉴킷은 대표 아이템인 팔찌부터, 스냅백, 애견 용품, 휴대폰 케이스, 유니폼 패치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구장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야구와 동물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다.

이번에 선을 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구단 홈구장인 인천 SK행복드림구장 2층에 있는 와이번스샵 2호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온라인 와이번스샵 2호점(www.wyvernstrend.co.kr)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상품 가격은 스냅백 3만9천원, 볼캡 2만9천원, 애견 의류 2만8천원, 휴대폰 케이스 2만원, 팔찌 9천원이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