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기적의 오디션',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최대 규모' 개최


[장진리기자] SBS '기적의 오디션'이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최대 규모의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발돋움한다.

'기적의 오디션'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대 중심가 옥외 전광판 및 전국 90여개 멀티플렉스 영화 상영관 스크린을 통해 '기적의 오디션' 스팟 영상을 상영하며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BS '기적의 오디션'은 공채 연기자를 뽑았던 공채 시험 외에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국내 최초의 연기자 오디션. 새롭게 시도되는 연기자 오디션인 만큼 대대적인 홍보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기적의 오디션'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타이인 광고(두 제품 혹은 브랜드를 하나로 묶는 광고)를 진행하며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가능성'과 '기적의 오디션'이 추구하는 연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의 도전정신의 의미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한편 '기적의 오디션'은 오는 26일 첫 예선 지역인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와 미국 LA 해외 예선를 치르고 최고의 배우, 스타감독, 스타작가 등 대한민국 최강의 드라마 군단이 자신들의 연기 노하우를 총망라하는 미라클 스쿨을 설립한다.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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