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깜찍발랄한 재킷 공개


애프터스쿨의 첫번째 유닛 오렌지캬라멜(레이나, 나나, 리지)이 발랄한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애프터스쿨 소속사 측은 "오렌지캬라멜은 전략적으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탄생한 글로벌 유닛으로 기존 애프터스쿨의 중화권 팬들을 비롯한 현지 팬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중국어 동명인 '등자초당(橙子焦糖)'으로 중화권에서 활동하게 되며, 향후 제3국의 멤버를 합류시켜 더욱 적극적인 현지화를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렌지캬라멜은 기존 애프터스쿨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이미지는 물론 그 동안 선보인 적 없던 캔디컬쳐(Candy Culture: 한편의 순정만화처럼 귀엽고 발랄하며 순수하고 감성적인 문화코드)를 추구한다.

팀내 막내들답게 사랑스럽고 깜찍 발랄한 개성과 매력을 발산해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예정.

오렌지캬라멜의 첫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은 SG워너비, 씨야, 이승철 등의 히트곡을 만든 스타 작곡가 조영수가 작곡한 1980년대 복고 스타일에 한국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미디엄템포 곡 '마법소녀(魔法少女)'. 편안하고 쉬운 멜로디가 오렌지캬라멜의 밝고 경쾌한 보이스와 잘 어우러진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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