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초고음 2탄' 셀린 디옹 화제


최근 초고음 노래 실력을 선보여 '남자 머라이어 캐리'로 불린 신인가수 케이윌이 그 2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윌은 이번엔 셀린 디옹으로 변신해 인터넷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신인가수 케이윌의 놀라운 고음과 노래 실력을 담은 동영상은 한 라디오 방송에서 케이윌이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인 셀린 디옹의 'My Heart Will Go On'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DJ와 게스트들의 노래에 대한 기대감과 소름끼치는 감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미 케이윌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고음 노래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케이윌의 '셀린 디옹' 동영상은 각종 포털사이트 메인에 소개되며, 동영상 인기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케이윌의 라이브 실력에 대해 네티즌들은 열띤 설전을 벌이며 단시간에 폭발적인 댓글 수를 기록하고 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여자도 부르기 힘든 노래를 남자가 어떻게 이렇게 부르냐", "너무 잘해 말이 안 나온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월 1집 음반 '왼쪽가슴'을 발표하고 활동 중인 케이윌의 타이틀곡 '왼쪽가슴'은 '실력파 뮤지션의 명품 신곡'이란 찬사 속에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김동욱기자 gphot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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