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패션 사진 작가들이 뽑은 최고의 스타

 


신예 스타 주지훈이 한국 패션 사진가협회에서 선정한 최고의 이미지를 가진 연예인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2005 한국 패션 사진가협회' 작가들은 28일 '2005 패션인의 밤' 행사를 열기에 앞서 올 한 해 동안 패션 비주얼 및 모델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스페셜리스트로 주지훈을 선정, 발표했다.

28일 서울 청담동 더 컬럼스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송창래, 유창욱, 안웅철 등 한국의 유명 패션 사진 작가들이 참석해 전시회 등을 열며, 주지훈은 드라마 '궁' 촬영 관계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할 예정이다.

내년 1월 11일 첫방송되는 MBC 드라마 '궁'의 주연을 맡은 주지훈은 "드라마 촬영으로 직접 상을 수상하는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게 돼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고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주지훈은 지난해 제21회 `한국 베스트드레서 백조상 남자 모델 부문을 수상했으며, 패션사진은 물론 IBM, 리바이스, POLO, 리복, 싸이월드, KTF, 씰 온라인게임, 오비 라거 등 CF 등을 통해 고급스런 이미지를 만들어왔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