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 신작 '캡슐몬 파이트' 137개국 정식 출시

전략과 조작에 초점 맞춘 모바일 게임…글로벌 정조준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올엠(대표 이종명)은 모바일 게임 '캡슐몬 파이트'를 137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로 유명한 올엠의 첫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이다. 자동사냥 중심의 RPG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는 전략 대결(PvP)를 표방한다.

이 게임은 자신의 캐릭터인 소환사와 몬스터, 발동 스킬을 조합해 체스와 장기와 같은 다양한 전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초보 이용자를 위한 요소도 더해 진입장벽을 낮췄다.

캡슐몬 파이트 개발을 담당한 김영국 올엠 이사는 "전략 게임이지만 액션성과 타격감을 강조한 대전 격투 게임 느낌을 주고 싶었다"며 "많은 이용자가 이색적인 대전 전략 게임 캡슐몬 파이트의 재미에 빠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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