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 IPTV 서비스 오픈…안방서 열기 잇는다

15일 극장 동시 서비스 시작


[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영화 '명당'이 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15일 메가박스플러스엠에 따르면 '명당'(감독 박희곤, 제작 ㈜주피터필름)은 이날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온라인, 모바일 등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9월19일 개봉한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 분)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

VOD 극장 동시 상영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및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네이버 N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CJ TVING, POOQ, 원스토어, 카카오페이지, 씨츄, 웹하드 등의 다양한 영화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영화는 조승우와 지성부터 백윤식,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이원근까지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들이 폭발적인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대한민국 팔도의 장엄한 절경과 클라이맥스 장면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볼거리까지 더해지며 호응을 얻었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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