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 폐막식 선다

K팝 향한 아시아인 뜨거운 관심으로 성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AOA가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아시안패러게임) 폐막식 무대에 선다.

AOA는 10월 13일 오후 4시(현지시간)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마드야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공연을 펼친다.

AOA의 폐막식 무대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K팝을 향한 아시아인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성사됐다. 지난 8월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그룹 슈퍼주니어와 아이콘이 공연을 펼친 데 이어 이번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는 AOA가 무대에 올라 K팝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6일 개막해 8일간 진행되는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은 총 43개국에서 38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친다. 우리나라는 장애인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남북이 개회식에 공동 입장하고 탁구와 수영 등 일부 종목에서 단일팀을 이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