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어지럼증 호소로 병원行…'뮤뱅' 생방송 불참

"진료 후 현재 휴식 취하고 있는 중"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선미가 '뮤직뱅크' 사전녹화 중 어지럼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14일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에 소속 아티스트 선미가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린다"라며 선미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소속사는 "선미가 금일 오후에 있었던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사전 녹화를 긴급 종료한 후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 현재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며 우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현재 일시적인 증상으로 사료되지만 추후 상태를 지켜보자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아, 금일 예정되었던 생방송 무대에는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됐다"라고 설명하며 팬들에 양해를 구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4일 미니앨범 'WARNING(워닝)'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사이렌'으로 활동 중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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