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11월 10일 첫 솔로 단독콘서트 개최

홀로서기 이후 1년간의 솔직한 이야기 풀어낼 예정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가수 효린이 오는 11월 데뷔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효린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솔로 단독콘서트 '트루(TRU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효린은 홀로서기 이후 1년간의 솔직한 이야기와 음악적 변화 및 성숙을 담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3일 공식 SNS에 게재된 이번 콘서트 티저 이미지 속에는 특유의 힙한 매력을 발산 중인 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발라드, 힙합,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효린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콘서트 타이틀 '트루'는 그녀의 다양한 이야기와 음악을 함께한 관객들이 결국에는 진짜 효린 또는 효린의 진정성을 만나게 될 것임을 의미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효린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개최하는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음악장르와 스토리별로 섹션 구성을 나눠 다채로운 연출을 시도한다.

홀로서기 이후 발표한 솔로 넘버는 물론, 히트곡 메들리, 팝커버 곡 및 효린이 불러 많은 사랑을 받은 타 아티스트의 곡들도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트루' 티켓은 오는 9월 19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예스24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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