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선미 제치고 음원차트 1위…新 음원강자

지난 12일 신곡 '헤어지는 중' 발표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가수 펀치(Punch)가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펀치는 12일 오후 6시 신곡 '헤어지는 중'을 공개했다. '헤어지는 중'은 13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엠넷 1위를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벅스 2위, 몽키3 8위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차트 점령에 성공했다.

펀치는 굳건하게 정상을 지켜오던 선미의 '사이렌'을 밀어내고 1위에 오르면서 새로운 음원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 지난해 9월 발표한 ‘밤이 되니까’는 역주행 신화를 이뤄내며 1년째 차트 붙박이로 자리잡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펀치의 신곡 '헤어지는 중'은 여전히 사랑하지만 이미 끝난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노래를 통해 연인을 지우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연인과의 가슴 저린 이별 이야기를 펀치 특유의 감정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펀치는 '밤이 되니까', '오늘밤도', '이 밤의 끝' 등 밤 3부작 이후 새로운 이야기를 시자가는 신곡 '헤어지는 중'으로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믿고 듣는 펀치'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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