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조인성 "'논스톱' 이후 16년 만에 MBC…차태현 때문에 출연"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배우 조인성이 '라디오스타' 출연 결정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영화 ‘안시성’의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조인성은 “드디어 불러주셔서 나오게 됐다"며 "늘 나와야 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다. 차태현 형과 워낙 친해 형과 따로 조합을 꾸려보다 그야말로 이해관계가 맞아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조인성은 “'논스톱' 이후 16년 만의 MBC다. 상암 신사옥도 처음이다”라며 "이번 게스트 조합도 내가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배성우는 "막 대할 수 있어서 부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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