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남주혁, 조인성과 술자리서 오열한 이유는

조인성-배성우-박병우-남주혁, 오늘(12일) '라스' 출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남주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과 술을 마시다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주혁은 영화 '안시성'을 함께 찍은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과의 술자리 오열 사건(?)의 내막을 밝힌다.

그는 "최근인데 오전부터 일정이 영화스케줄로 계속 있었다"면서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서 눈물을 보인 뜻밖의 이유를 공개해 모두를 대 폭소하게 했다. 남주혁은 "눈물이 계속 났어요. 정신력이 되게 강해졌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남주혁은 조인성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감탄한 에피소드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그가 놀란 이유는 조인성이 대접한 사과에 있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남주혁은 조인성에게 물려받은 게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이는 한편, 배성우의 발성에 소름 돋은 사연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을 예정. 또한 치아가 두 번이나 날아갈(?) 뻔한 이야기로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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