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 이번엔 득남설…결혼설 이어 또 부인할까

혼인신고 보도 6개월 만에 득남설…입장 주목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리쌍 출신 길이 이번엔 득남설에 휩싸였다.

12일 브릿지경제는 길이 최근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의 말을 빌려 길의 아내가 서울 영등포 모처에서 아들을 낳았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길은 지난 3월 11세 연하 김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길은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다.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로 추측성 기사를 자제해주길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부인한 바 있다,

6개월 만에 득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열애와 결혼설을 모두 부인했던 길이 어떠한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