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철` 가족사 뭐길래? "무명 배우 시절 대리운전 투잡, 아내는 판매원으로 12시간 일해"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배우 최대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과거 최대철은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해 무용계에서 유망주로 불릴 정도로 훌륭한 실력을 지닌 인재였다.

하지만 국제파리콩쿠르 결선을 일주일 앞두고 남을 도와주다 유리에 손목이 베이는 바람에 손목 인대가 끊어지며 무대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이후 최대철은 배우로 전향했지만, 무명 배우로 아내와 자녀 둘을 둔 가장으로 살기는 힘들었다.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이에 최대철은 대리운전까지 투잡은 기본으로 했다.

최대철 아내는 아울렛 가방 매장의 판매원으로 취직해 하루 12시간 꼬박 서서 일하며 하지 정맥류로 고생하며 가스가 끊기는 등 생활고를 겪어도 연기하는 남편이 좋다며 언제나 성원을 보냈다고 한다.

한편, 최대철의 가족사가 공개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볼 빨간 당신'은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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