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근황` 남친과 여행? "실장은 죽었는데" "즐거워 보여" 회 들고 사진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유튜버 양예원의 최근 근황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유튜브에는 ‘(증거O) 양예원 남친이랑 배낚시 여행갔다는 제보…웃으며 소주먹는'라는 제목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양예원이 남자친구와 지난달 1일 배낚시 여행을 다녀왔다는 제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당 유튜버는 이 영상에 대해 당시 배낚시를 하러 갔던 한 네티즌이 양예원과 남자친구를 보고 찍은 사진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화제가 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달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예원과 남자친구가 배낚시 여행 중에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출처=유튜브 캡처]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장은 죽었는데 놀러 다니다니" "아주 즐거워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팅모델로 활동을 하다 성추행과 사진 유출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한 유명 유튜버 양예원 씨가 5일 첫 재판에 짧게 자른 머리 스타일로 등장했다.

재판이 끝난 뒤 양예원은 취재진을 만나 "많이 답답했고 힘들고 무서웠다"며 "괜히 말했나, 괜히 문제를 제기했나 하는 후회도 했지만 힘들다고 여기서 놔버리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 것이고 저 사람들(피고인) 처벌도 안 받고 끝나는 거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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