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수갑 사진` 원본 발견, 하지만 행방 여전히 묘연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배우 판빙빙의 수갑 논란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3개월째 판빙빙의 행적이 묘연한 상황에 중국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판빙빙 수갑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손목에 수갑을 차고 발목에 족쇄가 채워져 충격을 줬다.

[출처=YTN,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이에 중국 언론은 "판빙빙 수갑 사진은 영화 촬영 리허설 장면이다"고 말했다.

또한, '판빙빙 수갑 사진'의 원본 사진이 발견됐다.

하지만 판빙빙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해 그녀가 무사히 모습을 드러낼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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