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강제추행혐의, 서로 호감이 있었다 → 결국 하긴 했다?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남자 그룹 B.A.P 멤버 힘찬이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됐다.

이에 오늘(10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힘찬은 8월 초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펜션에서 함께 놀러 간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하지만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출처=힘찬 SNS 캡처]

또한,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힘찬이 지인의 초대로 지인의 일행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오해가 생겨 경찰 조사를 한차례 받았다"면서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는 보도가 났으나 현재 쌍방의 주장이 많이 엇갈리고 있어 향후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소식에 팬들은 힘찬이 해명한 "서로 호감이 있었다"는 성추행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라 결국 '하긴 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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