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6', 시리즈 최단 기간 600만 돌파

한국 관객이 사랑한 첩보액션물 입증


[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6'가 시리즈 최단 기간 만에 600만 관객을 모았다.

1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이하 미션 임파서블6,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수입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동원했다.

이는 개봉 18일만의 기록으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의 24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6)의 29일보다 비견해 크게 빠른 흥행 속도다. '미션 임파서블6'는 대한민국에서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시리즈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6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3년 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612만 명 관객을 동원한 이래, 다시 한번 6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명실상부 국내 관객들이 사랑한 첩보 액션물임을 입증했다.

한편 영화 '미션 임파서블6'는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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