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미야자키 미호, 1위 등극…26계단 상승 '기염'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프로듀스48’ 미야자키 미호가 1위에 등극했다.

1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1등부터 30등 연습생 등수를 공개했다.

이날 미야자키 미호는 27위에서 무려 26계단이나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출처=Mnet '프로듀스48' 방송 화면 캡처]

이하 2위 미야와키 사쿠라, 3등 강혜원, 4위는 타케우치 미유, 5위 이가은, 6위 시타오 미오, 7위 야부키 나코, 8위 장원영, 9위 혼다 히토미, 10위 안유진, 11위 권은비, 12위 이채연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한일 연습생 각각 6명 씩이 데뷔조 12인 안에 들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콘셉트 평가 최종 팀 구성이 완료돼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