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부친상 비보에 급거 귀국…"오후 8시부터 조문객 맞아"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부친상을 당한 방송인 강호동이 '신서유기5' 해외 촬영 중 급거 귀국했다.

10일 스포츠조선은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관계자의 말을 빌어 "강호동이 현재 '신서유기' 촬영 중 귀국을 완료했으며 오후 8시부터는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이날 소속사는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했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라며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지난 4일 tvN '신서유기5' 촬영을 위해 출국했던 강호동은 이날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했다.

한편 강호동은 현재 JTBC '아는 형님', tvN '대탈출'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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